Description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이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부분과 몽상의 부분, 양쪽 모두를 놓치지 않고 원전의 10%를 발췌했다. ≪레미제라블≫, ≪파리의 노트르담≫과 함께 위고의 3대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1820년대 건지 섬과 주변 바다를 배경으로 주인공 질리아트가 좌초된 증기선에서 동력 기계장치를 구해 오는 과정을 전개하고 있다. 인간이 숙명적으로 대면해야 하는 자연, 우주와 영혼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바다의 일꾼들(큰글씨책) (10% 원서발췌)
$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