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커뮤니케이션북스는 한국 영화 가운데 가치를 인정받은 작품들을 선정하여 ‘한국시나리오걸작선’을 만들었다. 주인공 즈는 부친의 불가사의한 ‘낙이불류 애이불비’라는 말과 갑작스런 죽음을 캐기 위해 한국에 온다. 부친은 아악계의 독보적인 위치에 있던 아쟁의 명연주가였고 즈는 명가의 계승이 싫어 공학을 전공했었다.
즈는 부친이 횡사체로 발견됐다는 한라산 산정을 찾는다. 부친께선 공연 때 연주를 들을 때면 몸을 떨었고 식은땀이 흘렀다는 소리를 듣고 가야금을 연주한 가실을 찾아 그 이유를 묻는다.
즈는 부친이 횡사체로 발견됐다는 한라산 산정을 찾는다. 부친께선 공연 때 연주를 들을 때면 몸을 떨었고 식은땀이 흘렀다는 소리를 듣고 가야금을 연주한 가실을 찾아 그 이유를 묻는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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