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 AI와 데이터, 돈, 사람

생성 AI와 데이터, 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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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데이터는 생성 AI의 먹이이자 출발점이며 데이터 저작권은 AI 업계가 다른 업계와 갈등을 겪는 이유이기도 하다. 돈은 생성 AI를 키우는 원천이자 목적이다. 대규모 데이터 연산은 개발과 유지에 천문학적 비용이 든다. 그러나 수익 모델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결국 IT기업 생태계도 큰 변화를 겪을 전망이며, 그 유익을 누리거나 해악을 감내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생성 AI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데이터, 돈, 사람을 키워드로 살핀다.
저자

김태균

연합뉴스데이터·AI전략팀팀장이다.연세대정치외교학과를졸업하고한국과학기술원(KAIST)경영대에서정보경영전공으로석사학위(MS)를받았다.2005년연합뉴스에입사해정보과학부(현테크부),사회부,국제뉴스부등에서취재하고기사를썼다.저서로는「AI시대의저널리즘」(공저·2019),「AI뉴스제작방법」(공저·2021),「챗지피티와생성AI전망」(공저·2023)이있다.

목차

생성AI라는아수라장헤쳐나가기

01 AI와데이터
02 저작권과데이터소유권분쟁
03 데이터의고갈위기와해법
04 생성AI개발과자금
05 비즈니스모델찾기경쟁
06 생성AI와인터넷생태계의변화
07 생성AI의핵심인자,사람
08 AI의위협을막을인간의의지
09 인간과구분하기어려워지는보편AI
10 생성AI진화의관전포인트

출판사 서평

생성AI의세원동력,데이터,돈,사람
진화의핵심요소로읽는인공지능의미래
생성AI의등장으로인공지능의창의성과체계성이인정받게되었다.이전까지경험적으로불가능하다고판단되었던‘블랙스완’의등장이다.예측불가능해보이는생성AI지만,핵심동인을파악하면최소한의대비는할수있다.그핵심동인이바로데이터,돈,사람이다.
생성AI가일을하려면우선데이터가있어야한다.그래서좋은데이터를확보한기업의경쟁력은상승하기마련이다.생성AI를둘러싼저작권과데이터소유권문제가중요한이유다.≪뉴욕타임스≫와오픈AI소송등핵심사례를살핀다.천문학적비용이드는생성AI개발을위해기업들은매출을올릴수있는사업모델을찾고있다.이에챗지피티,바드,제미나이등생성AI시장의현상황을점검한다.
마지막으로,이수많은변화속에서도인공지능이생성한콘텐츠를관리하는것은여전히사람이다.그래서이책은데이터,돈,사람과생성AI의관계를분석하고노동,교육,의학등각종분야에펼쳐질생성AI의미래관측을위한관전포인트를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