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에서 캐나다 연극은 퀘벡 프랑스어 작품 중심으로 소개되었다.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은 2023년, 다양한 캐나다 문학, 예술을 소개하려는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톰슨 하이웨이의 대표작 〈레즈 시스터스〉 한국어 출판도 그 결실의 하나다. 인디언 보호 구역에 사는 일곱 여성들의 삶, 애환을 환상적으로 묘사했다.
레즈 시스터스(큰글자책)
$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