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에시, 설마 황실에서 남부에 내려가래?”
모든 오해가 풀리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리디아와 에시.
이제 고생 끝 행복인가 싶었는데-
“다녀와. 기다릴 수 있으니까.”
갑작스러운 황명으로 에시가 남부에 내려가게 된다.
리디아는 에시를 기다리는 동안 깜짝 선물을
준비하려 하지만 번번이 방해를 받고.
“목숨만 붙어 있어도 상관없다. 리디아 공녀를 데려와.”
심지어 에시가 없는 틈을 노려
그녀를 노리는 또 다른 세력까지 등장한다.
과연 리디아는 에시의 선물을 준비할 수 있을까?
모든 오해가 풀리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리디아와 에시.
이제 고생 끝 행복인가 싶었는데-
“다녀와. 기다릴 수 있으니까.”
갑작스러운 황명으로 에시가 남부에 내려가게 된다.
리디아는 에시를 기다리는 동안 깜짝 선물을
준비하려 하지만 번번이 방해를 받고.
“목숨만 붙어 있어도 상관없다. 리디아 공녀를 데려와.”
심지어 에시가 없는 틈을 노려
그녀를 노리는 또 다른 세력까지 등장한다.
과연 리디아는 에시의 선물을 준비할 수 있을까?
악당의 누나는 오늘도 고통받고 3(완결) (엘리아냥 장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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