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신비한 현상을 기대하는 구도자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글입니다.
진리란 무엇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찾고자 하는 사람, 존재하는 듯하게 보이는 이 세상에서 확연한 진리를 알고 생로병사에 시달리지 않으며 유희삼매 속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티끌만큼의 도움을 드리고 싶은 염원이라는 망상에서 쓰여진 글입니다.
이 책은 불교나 선에 대한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 주제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모든 내용은 언제인지 알 수 없는 그때부터 내려온 진실에서 나온 것이며, 고승과 선사 그리고 현재 살고 있는 지구상의 선지식들의 글과 법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저자만의 오롯한 생각과 말은 전혀 없음을 미리 밝혀두고자 합니다.
한 가지 더 꼭 덧붙이자면, 이 책에서 언급하는 깨달음, 알아차림, 마음, 무아, 공, 연기, 참나, 불성, 이것, 여기, 열반, 받아들임 등은 모두 다 하나아닌 하나 하나아닌 하나는 비교할 대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만 존재한다면 없는 것과 같다. 언급한 용어는 모두 같은 것을 지칭한다.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다.
를 가리킨다는 것입니다.
진리란 무엇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찾고자 하는 사람, 존재하는 듯하게 보이는 이 세상에서 확연한 진리를 알고 생로병사에 시달리지 않으며 유희삼매 속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티끌만큼의 도움을 드리고 싶은 염원이라는 망상에서 쓰여진 글입니다.
이 책은 불교나 선에 대한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 주제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모든 내용은 언제인지 알 수 없는 그때부터 내려온 진실에서 나온 것이며, 고승과 선사 그리고 현재 살고 있는 지구상의 선지식들의 글과 법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저자만의 오롯한 생각과 말은 전혀 없음을 미리 밝혀두고자 합니다.
한 가지 더 꼭 덧붙이자면, 이 책에서 언급하는 깨달음, 알아차림, 마음, 무아, 공, 연기, 참나, 불성, 이것, 여기, 열반, 받아들임 등은 모두 다 하나아닌 하나 하나아닌 하나는 비교할 대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만 존재한다면 없는 것과 같다. 언급한 용어는 모두 같은 것을 지칭한다.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다.
를 가리킨다는 것입니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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