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난 3월에 출간된 “소설로 쓴 동서양사 1권”이 다행스럽게 많은 분들께 칭찬과 격려를 받아서, 이 책 2권을 더 잘 보충하고 다듬어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2권은 어떤 내용으로 어떤 모습으로 출간될 것인지 지켜보시고 관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분들께는 큰 숙제를 하는 부담감을 가지고 준비해 왔습니다.
이번 2권은 출간 순서일 뿐이지 1권의 다음의 내용은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역사책들이 먼저 출간하는 내용이어서 1권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고대 인류문명하면 떠오르는 이집트의 피라미드에서부터 시작하여 그리스 로마역사(이야기), 그리고 중세의 십자군전쟁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몽골, 칭기즈칸의 이야기로 해서 중세유럽이 마무리되는 동로마제국의 멸망(1453년)까지입니다. 그러나 이는 일상적인 기준일 뿐입니다.
유럽의 러시아는 로마노프왕조 시작(1613년)까지, 영국의 경우도 장미전쟁 종료(1485년)까지로, 중국은 명나라의 멸망(1644년)까지를 중세로 다루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도 세종대왕이 서거하신 1450년까지의 빛나던 역사까지만 중세라고 하고 싶지만 묘하게도 동로마제국이 망하던 1453년에 다음 역사와의 연결고리라 할 수양대군(세조)의 계유정난이 발생하여 여기까지를 설명하였습니다.
원래 고대와 중세에 이르는 역사에서는 종교의 영향이 강하였고 이와 관련된 종교 건축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2권에서는 현재까지 3대 종교 기독교(가톨릭, 개신교, 유대교까지)와 불교, 이슬람교에 대한 설명부분과 이와 함께 대표적인 유적지 건물 등에 대한 설명이 많습니다.
본서(1, 2권)는 시대별, 테마별 목차(순서)로 편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므로 교과서처럼 순서대로 이미 공부한 부분(설명한 부분)이라는 의미가 중요하지 않으므로 중복해서 설명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해의 편의와 관심있는 부분만을 발췌해서 읽는 습관 등을 고려하여 전후의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최소한의 중복설명을 하고 있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권은 고대와 중세를 다루면서 근, 현대사인 1권과 달리 사람 중심의 스토리텔링의 역사보다는 고대 문명의 흔적, 유적과 유물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루게 됐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지역 구분으로 4대 고대문명권으로 설명하던 것을 필자는 3+2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도 문명을 “3”으로 중국 문명과 그리스문명을 “2”로 보아 동시대군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국(황하) 문명은 현재로서는 1,000년 이상 이들(3)보다 젊은 문명이며 오히려 크레타 섬을 중심으로 확인되는 미노아 문명이 그리스 지중해 문명권을 1,000년 가까이 고대로 끌고 가서 동서양을 구체적으로 선도해온 두 문명이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보았습니다.
2권은 어떤 내용으로 어떤 모습으로 출간될 것인지 지켜보시고 관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분들께는 큰 숙제를 하는 부담감을 가지고 준비해 왔습니다.
이번 2권은 출간 순서일 뿐이지 1권의 다음의 내용은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역사책들이 먼저 출간하는 내용이어서 1권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고대 인류문명하면 떠오르는 이집트의 피라미드에서부터 시작하여 그리스 로마역사(이야기), 그리고 중세의 십자군전쟁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몽골, 칭기즈칸의 이야기로 해서 중세유럽이 마무리되는 동로마제국의 멸망(1453년)까지입니다. 그러나 이는 일상적인 기준일 뿐입니다.
유럽의 러시아는 로마노프왕조 시작(1613년)까지, 영국의 경우도 장미전쟁 종료(1485년)까지로, 중국은 명나라의 멸망(1644년)까지를 중세로 다루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도 세종대왕이 서거하신 1450년까지의 빛나던 역사까지만 중세라고 하고 싶지만 묘하게도 동로마제국이 망하던 1453년에 다음 역사와의 연결고리라 할 수양대군(세조)의 계유정난이 발생하여 여기까지를 설명하였습니다.
원래 고대와 중세에 이르는 역사에서는 종교의 영향이 강하였고 이와 관련된 종교 건축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2권에서는 현재까지 3대 종교 기독교(가톨릭, 개신교, 유대교까지)와 불교, 이슬람교에 대한 설명부분과 이와 함께 대표적인 유적지 건물 등에 대한 설명이 많습니다.
본서(1, 2권)는 시대별, 테마별 목차(순서)로 편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므로 교과서처럼 순서대로 이미 공부한 부분(설명한 부분)이라는 의미가 중요하지 않으므로 중복해서 설명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해의 편의와 관심있는 부분만을 발췌해서 읽는 습관 등을 고려하여 전후의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최소한의 중복설명을 하고 있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권은 고대와 중세를 다루면서 근, 현대사인 1권과 달리 사람 중심의 스토리텔링의 역사보다는 고대 문명의 흔적, 유적과 유물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루게 됐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지역 구분으로 4대 고대문명권으로 설명하던 것을 필자는 3+2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도 문명을 “3”으로 중국 문명과 그리스문명을 “2”로 보아 동시대군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국(황하) 문명은 현재로서는 1,000년 이상 이들(3)보다 젊은 문명이며 오히려 크레타 섬을 중심으로 확인되는 미노아 문명이 그리스 지중해 문명권을 1,000년 가까이 고대로 끌고 가서 동서양을 구체적으로 선도해온 두 문명이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보았습니다.
소설로 쓴 동서양사 2 (이집트 피라미드(고대)에서 동로마 제국 멸망(중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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