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짝꿍 까꿍: 이정한의 드로잉77

My 짝꿍 까꿍: 이정한의 드로잉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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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반려동물이 작은 위안이 되길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 인공지능(AI)은 하루하루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반면 인간성(Humanity)은 우리로부터 더욱더 멀어져 가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도 가세했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인간은 힘든 시기일수록 살아있는 그 무엇인가에 기대고 의지하고 싶은 충동이 있다. 그래서일까? 팬더믹 사회는 인간과 동물이 좀 더 친근하고 깊이 동고동락하고 있는 듯하다. 물론 아직도 동물을 학대하는 비도덕적인 사람들도 많지만…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는 “한 나라의 위대함과 그 도덕성은 동물들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가 있다. 나는 나약한 동물일수록, 인간의 잔인함으로부터 더욱 철저히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나는 이 위대한 말씀에 백번 공감한다. 내게 반려동물은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항상 함께하는 사랑하는 가족이기 때문이다. 때론 친구처럼, 연인처럼…
코로나 19로 힘든 우리에게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평소 가지고 다니던 때 묻은 조그마한 스케치북에 MY 짝꿍 까꿍을 조심스럽게 담아 보았다.
저자

이정한

SetonHallUniversity.학사(BA)
TheArtStudentLeague
NewYorkStudioSchool
UniversityofPennsylvania.미술석사(MFA)
ColumbiaUniversity.예술교육학석사(Ed.M),박사(Ed.D,candidate)
페루과학대학교(UCP)명예경제학박사(Ph.D)
3Einvestmentco.Ltd(USA,PERU)/CEO
ThePacificSilkRoadintheworld(세계태평양실크로드사무총장)
미국TheRichardStocktonUniversity교수
뉴욕시청,필라델피아시청,전속도시계획벽화기획팀원(Muralpainter)
현)한국반려동물진흥원(CAPS)원장
현)건국대학교교수

저서
뉴욕의거지들
돈키호테희망을쏘다
My짝꿍까꿍-이정한의드로잉77

전시
12회개인전및100회이상단체전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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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My짝꿍까꿍,뉴욕의노숙자들과반려동물
종종막차를놓쳐34가뉴욕펜역에서밤새도록새벽첫기차를기다리는동안이곳은나만이가질수있는훌륭한개인작업실이었다.이때잠을자려고역안으로모여드는뉴욕의거지들은나의전속모델이었으며,가끔씩반려동물과동고동락을하는노숙자들도있다.광장역을지나가는사람들은나의귀중한스케치북고객이었다.
뉴욕에서는집없는거지들이많다.그러나뉴욕의집없는반려동물은드물다.특히역주변에는많은거지들이살고있다.열차를놓친나도작업을하느라흘린땀과목탄,물감으로온몸이범벅이되어있었다.주변의거지들과비교해서별반차이가없을만큼누추했다.그들도나를보며동질감을느꼈을것이라여겨진다.뉴욕커들도나를보며“동양인노숙자”로보았을것이분명하다.하루는내가“중국인거지”라생각을했는지같은중국인이빵과음료수를조용히건네주고갔다.나는화를내지않고,그것을받아맛있게먹었다.역에서졸다일어나보면거지들이옆에서나와같이자고있었다.의자에서잠을자다보면역승무원들이밖으로나가라고쫒아내기도했다.
뉴욕의거지들과함께하는반려동물을소재로드로잉을하면서그분들과수없이많은대화를했고,거대한산업사회에적응하지못해소외된그들의내면을들여다볼수있었다.
어느새나는뉴욕의거지들과반려동물이귀엽고용맹스럽게보이기시작했다.뉴욕은나에게는드로잉의원천지이자꿈과희망을잃지않게해준훌륭한반면교사다.

반려동물이작은위안이되길
21세기를살아가는오늘날인공지능(AI)은하루하루눈부시게발전하고있다.반면인간성(Humanity)은우리로부터더욱더멀어져가고있다.
여기에코로나19도가세했다.외로움을많이타는인간은힘든시기일수록살아있는그무엇인가에기대고의지하고싶은충동이있다.그래서일까?팬더믹사회는인간과동물이좀더친근하고깊이동고동락하고있는듯하다.물론아직도동물을학대하는비도덕적인사람들도많지만…
인도의마하트마간디는“한나라의위대함과그도덕성은동물들을다루는태도로판단할수가있다.나는나약한동물일수록,인간의잔인함으로부터더욱철저히보호되어야한다고생각한다”고언급했다.
나는이위대한말씀에백번공감한다.내게반려동물은슬플때나기쁠때나항상함께하는사랑하는가족이기때문이다.때론친구처럼,연인처럼…
코로나19로힘든우리에게사랑스러운반려동물이작은위안이되기를바라며평소가지고다니던때묻은조그마한스케치북에MY짝꿍까꿍을조심스럽게담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