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반려동물이 작은 위안이 되길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 인공지능(AI)은 하루하루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반면 인간성(Humanity)은 우리로부터 더욱더 멀어져 가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도 가세했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인간은 힘든 시기일수록 살아있는 그 무엇인가에 기대고 의지하고 싶은 충동이 있다. 그래서일까? 팬더믹 사회는 인간과 동물이 좀 더 친근하고 깊이 동고동락하고 있는 듯하다. 물론 아직도 동물을 학대하는 비도덕적인 사람들도 많지만…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는 “한 나라의 위대함과 그 도덕성은 동물들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가 있다. 나는 나약한 동물일수록, 인간의 잔인함으로부터 더욱 철저히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나는 이 위대한 말씀에 백번 공감한다. 내게 반려동물은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항상 함께하는 사랑하는 가족이기 때문이다. 때론 친구처럼, 연인처럼…
코로나 19로 힘든 우리에게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평소 가지고 다니던 때 묻은 조그마한 스케치북에 MY 짝꿍 까꿍을 조심스럽게 담아 보았다.
여기에 코로나19도 가세했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인간은 힘든 시기일수록 살아있는 그 무엇인가에 기대고 의지하고 싶은 충동이 있다. 그래서일까? 팬더믹 사회는 인간과 동물이 좀 더 친근하고 깊이 동고동락하고 있는 듯하다. 물론 아직도 동물을 학대하는 비도덕적인 사람들도 많지만…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는 “한 나라의 위대함과 그 도덕성은 동물들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가 있다. 나는 나약한 동물일수록, 인간의 잔인함으로부터 더욱 철저히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나는 이 위대한 말씀에 백번 공감한다. 내게 반려동물은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항상 함께하는 사랑하는 가족이기 때문이다. 때론 친구처럼, 연인처럼…
코로나 19로 힘든 우리에게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평소 가지고 다니던 때 묻은 조그마한 스케치북에 MY 짝꿍 까꿍을 조심스럽게 담아 보았다.

My 짝꿍 까꿍: 이정한의 드로잉77
$2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