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조선에 들어와 의료와 교육, 선교에 목숨을 내던진 서양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재확인하여 수록하였다. 오천 년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 민족은 외세의 침략으로 국모가 살해당하는 수치를 겪었고, 부패한 조정 대신들의 매국행위로 국왕이 퇴위 당하고, 통신기관, 군대 해산, 교육, 경찰 사법권, 언어마저 강탈당하는 국치 시기에 홀연히 구국 일념으로 일어선 의병과 독립 운동가들의 발자취도 수록하였다.
또한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친일 매국 행위자 명단도 빠트리지 아니하였다. 국치 시기에 돌입한 그 시기에 일본제국 아사히신문의 사설과 함께 식민지 법으로 한국 민족의 민족 정체성과 언어와 문화를 말살하려고 탄압한 일본제국의 황민화 정책이 불법이자 악법이었다고 저술한 일본 학자의 양심적인 논문도 게재하였다.
근대 4대 전쟁(청일전쟁, 러일전쟁, 중일전쟁,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침략을 발판으로 민중을 학살, 방화, 파괴를 일삼은 온갖 전쟁 범죄를 저지른 일본인 가해자들의 잔혹하고 처참한 사진 기록도 이 책에 담았다. 특히 체부II에서는 일제강점기를 국치시기로 표현하였다.
또한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친일 매국 행위자 명단도 빠트리지 아니하였다. 국치 시기에 돌입한 그 시기에 일본제국 아사히신문의 사설과 함께 식민지 법으로 한국 민족의 민족 정체성과 언어와 문화를 말살하려고 탄압한 일본제국의 황민화 정책이 불법이자 악법이었다고 저술한 일본 학자의 양심적인 논문도 게재하였다.
근대 4대 전쟁(청일전쟁, 러일전쟁, 중일전쟁,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침략을 발판으로 민중을 학살, 방화, 파괴를 일삼은 온갖 전쟁 범죄를 저지른 일본인 가해자들의 잔혹하고 처참한 사진 기록도 이 책에 담았다. 특히 체부II에서는 일제강점기를 국치시기로 표현하였다.
체부 2 (한국 근 현대사 우편사 징비 사료집 1884~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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