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선험기(宣驗記)≫는 위진남북조에서 최초로 전문적으로 불교를 선양하기 위해 지어진 불교류지괴소설집(佛敎類志怪小說集)이다. 원서는 13권이었으나 중간에 망실됐고 일문(佚文: 원문은 사라져 없어지고, 원문 중의 일부 문장이 다른 책에 실려 남아 있는 것) 형태로 여러 책에 흩어져 총 37조가 내려왔다.
근대에 들어서 대문호 루쉰(魯迅)이 ≪고소설구침(古小說鉤沈)≫이라는 책을 내놨는데 여기에는 ≪태평광기(太平廣記)≫·≪태평어람(太平御覽)≫·≪변정론(辨正論)≫ 등에서 모은 일문 35개조가 실려 있다. 그 후로 2조의 일문이 ≪법원주림(法苑珠林)≫에서 추가로 발견됐다.
근대에 들어서 대문호 루쉰(魯迅)이 ≪고소설구침(古小說鉤沈)≫이라는 책을 내놨는데 여기에는 ≪태평광기(太平廣記)≫·≪태평어람(太平御覽)≫·≪변정론(辨正論)≫ 등에서 모은 일문 35개조가 실려 있다. 그 후로 2조의 일문이 ≪법원주림(法苑珠林)≫에서 추가로 발견됐다.
선험기(큰글씨책)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