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술이기≫는 위진남북조 남제(南齊) 때의 대표적인 지괴소설(志怪小說)로서, 유송(劉宋)과 남제 때 수학자·천문역법가(天文曆法家)·과학자·문학가로 활약한 조충지(祖沖之, 429∼500)가 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서는 10권이었으나 남송 말에서 원나라 초에 망실된 것으로 보인다. 그 일문(佚文)이 여러 전적에 산재해 총 95조가 남아 있는데, 현재 남아 있는 일문을 통해 ≪술이기≫의 전체 면모와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술이기(큰글씨책) (반품불가)
$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