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식민지 시대의 여성 작가 강경애의 중편소설 <지하촌(地下村)>과 <소곰>을 ≪강경애 작품집≫에 담았다. 가난한 농민의 딸로 태어나 만주 등지를 유랑하던 체험, 그 체험 가운데 특히 여성으로서 겪어야 했던 고통, 일제 치하의 비참한 노동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정신 등이 그녀의 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초판 강경애 작품집(큰글씨책)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