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 이무영 작품집(큰글씨책)

초판 이무영 작품집(큰글씨책)

$22.00
Description
▶ 이 시리즈는 국내외 고전 작품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

이무영

1908년1월14일충북음성에서태어났다.1926년조선문단을통하여등단하였고,이듬해첫장편소설「의지할곳없는청춘」을출간하면서본격적인문학활동을시작한다.1939년동아일보기자직을사퇴하고군포로내려가몸소농사를지으며단편소설「제1과제1장」,「흙의노예」를비롯한많은농민소설을발표한다.1950년부터「농민」등장편농민소설3편을씀으로써‘농민문학의선구자’로서의자리를확고히한다.또한「역류」,「사랑의화첩」,「죄와벌」등남녀의애정윤리와인간존재의본질적고뇌를다룬도시소설도다수창작한다.1950년해군에입대하여국방부정훈국장직을거쳐1955년대령으로예편했다.1946년이후서울대·연세대·숙명여대강사,단국대학의교수로지냈으며펜클럽한국본부중앙위원,문총최고위원을역임했다.조선예술상(1943),서울시문화상(1956)등을수상했고,52세때인1960년4월21일뇌일혈로타계했다.1975년25주기를맞아「이무영대표작전집」(전5권,신구문화사),2000년40주기를맞아「이무영문학전집」(전6권,국학자료원)이간행되었고,동양일보사주관,음성군후원으로‘무영

목차

제1과제1장(第一課第一章)
흙의노예(奴隸)

해설
지은이에대해
엮은이에대해

출판사 서평

『이무영작품집』은한국소설사에서농민소설의한축을형성한이무영(1908~1960)의<제1과제1장>,<흙의노예>를실은작품집이다.작가가실제귀농을해서작품속에성실한농민과귀농한지식인을사실적으로묘사함으로써농본주의적세계관을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