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불만의 도시』는 안정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대졸 젊은이가 우연히 재벌 회장과 알게 되고 승승장구한다. 평소 재벌을 미워했지만 이제 그 재벌의 오른팔이 되는 이야기이다. 작품 속에서 재벌 김강연 사장은 ‘한국 재벌은 장차 세계의 유수한 재벌과 경쟁해야만 한다. 따라서 과도적으로 매판자본이라는 필요악을 행할 수밖에 없다. ’선 개발 후 민주]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초판 불만의 도시(큰글씨책)
$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