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적 유물론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분석 비판한 책이다. 역사학에서 집단주의 경향을 폐기하고, 개인의 역할, 개인의 가치 판단이 모든 역사 변화의 원천임을 분명히 했다. 또 계급적 학설 이론을 폐기하고, 계급적 이해관계와 무관하게 진리일 때만 이론이 비판을 견뎌 낼 수 있으며 역사학은 그 위에서 서술되어야 함을 분명히 했다.
과학이론과 역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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