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자가 읽는 김명순의 나는 사랑한다
저자

김명순,박정자(낭독자)

저자김명순(1896~1951)은일제강점기활동한여성시인이자소설가이며언론인이자배우였다.1917년≪청춘≫에단편[의심(疑心)의소녀]가당선되며등단했다.김일엽,나혜석등과함께자유연애론을주장하고실천했으며그때문에김동인의소설[김연실전]의모델이되기도했다.주요소설작품으로는[칠면조],[돌아다볼때],[손님]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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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이오디오북은‘100인의배우,우리문학을읽다’프로젝트의산물입니다.우리시대를대표하는배우100명이한국근현대문학의주요중단편소설100편을낭독하는프로젝트입니다.한국연극인복지재단,EBS,커뮤니케이션북스의협력으로진행하며,낭독자인세에해당하는오디오북판매수익금은참여배우공동명의로한국연극인복지재단에기부되어연극인복지를위해사용됩니다.완간때까지매월새작품을출시합니다.
기획한국연극인복지재단EBS커뮤니케이션북스|섭외한국연극인복지재단|연출녹음EBS|출판유통...
이오디오북은‘100인의배우,우리문학을읽다’프로젝트의산물입니다.우리시대를대표하는배우100명이한국근현대문학의주요중단편소설100편을낭독하는프로젝트입니다.한국연극인복지재단,EBS,커뮤니케이션북스의협력으로진행하며,낭독자인세에해당하는오디오북판매수익금은참여배우공동명의로한국연극인복지재단에기부되어연극인복지를위해사용됩니다.완간때까지매월새작품을출시합니다.
기획한국연극인복지재단EBS커뮤니케이션북스|섭외한국연극인복지재단|연출녹음EBS|출판유통커뮤니케이션북스|CD제작오디언
1920년대자유연애론의깃발을들었던작가가1926년8월에서9월에걸쳐≪동아일보≫에연재한소설이다.작가자신의실제삶을재료로써나간,소설로쓴자유연애론이라할수있다.한때사랑의감정을느꼈지만다른상대와결혼한두사람이세월이흐른뒤우연히다시만나사랑을확인한다.“애정없는부부생활은매음”이라는작중인물의발언은당대문단에파문을일으켰다.김명순은자유연애의근대적이상을종교처럼신봉하며자신의작품을통하여집요하게추구했다.남녀문인을통틀어서김명순만큼철저하게연애지상주의를주창한작가는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