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로제타 홀 (조선에 하나님의 빛을 들고 나타난 여성)

닥터 로제타 홀 (조선에 하나님의 빛을 들고 나타난 여성)

$25.00
Description
한국을 사랑했던 푸른 눈의 선교사, 닥터 로제타 홀!
1890년 10월 13일, 25살의 어린 나이에 의료 선교사의 삶을 살고자 조선을 찾은 푸른 눈의 여성이 있었다. 평양에서 의료 선교를 펼쳤던 윌리엄 홀의 아내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크리스마스실을 발행한 셔우드 홀의 어머니 로제타 홀이었다. 『닥터 로제타 홀』은 로제타 셔우드 홀의 영문 일기와 각종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에 최대한 가깝게 재구성한 평전이다. 43년 동안 조선에서 의료 선교를 펼친 로제타 홀의 인생과 사랑, 그녀가 평생 믿고 따랐던 하나님의 길을 소개한다. 숨을 거둘 때까지 한국을 사랑했던 푸른 눈의 선교사 로제타 홀의 사랑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풍부한 사진 자료는 더욱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한다.
로제타는 사랑하는 남편과 딸을 이 땅에 묻고도 더 큰 하나님의 사랑으로 수많은 조선인의 목숨을 구하였다. 2015년은 닥터 로제타 홀이 한양에 온 지 125주년, 태어난 지 1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철저한 고증과 실제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탄생한 이 책은 구한말 조선에 하나님의 빛을 들고 나타난 귀한 선교사들의 수고를 다시금 떠올리게 한다.
저자

박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