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50인의 철학자와 함께하는 인류 지성사 여행!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에서 출발한 서양철학은 3천 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한다. 세계에 대한 궁금증에서부터 더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방안에 이르기까지, 철학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인간의 모든 생각을 담고 있다. 『곁에 두고 읽는 서양철학사』는 3천 년 서양철학의 핵심 개념을 오늘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100개의 질문과 그림으로 짧고 굵게 설명하며 철학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저자는 자신이 집필한 책 중 철학 입문자가 읽기 가장 좋은 책으로 이 책을 꼽은 바 있는데, 한국판에서는 정암학당의 김인곤 이사가 감수를 하여 용어와 내용 등을 국내 실정에 맞게 다듬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인간다운 삶이란?’과 같이 자신에게 던지는 개인적인 질문은 물론 ‘독재자가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와 같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질문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을 둘러싼 본질적인 고민을 알차게 담아냈다.
저자는 자신이 집필한 책 중 철학 입문자가 읽기 가장 좋은 책으로 이 책을 꼽은 바 있는데, 한국판에서는 정암학당의 김인곤 이사가 감수를 하여 용어와 내용 등을 국내 실정에 맞게 다듬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인간다운 삶이란?’과 같이 자신에게 던지는 개인적인 질문은 물론 ‘독재자가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와 같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질문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을 둘러싼 본질적인 고민을 알차게 담아냈다.
야마구치 대학교 교수이자 국내에도 이미 다수의 철학서가 번역된 오가와 히토시는 현실에 대한 탐구와 사회 변혁을 촉구하는 철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소개되는 모든 철학은 오늘날의 고민에 연결해 설명되어 있으며, 현대 철학가들의 비중도 크다. 이 책을 통해 오늘날 철학이 우리 곁에서 어떻게 살아 숨 쉬고 있는지 깨닫는다면, 분명 우리 삶을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곁에 두고 읽는 서양철학사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