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가게의 돈 버는 디테일 (성공하는 가게의 무조건 팔리는 비법)

작은 가게의 돈 버는 디테일 (성공하는 가게의 무조건 팔리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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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면 매출은 상승한다!
『작은 가게의 돈 버는 디테일』의 저자인 다카이 요코는 기업의 경영자와 간부들에게 ‘비즈니스 모델 강좌’를 제공하는 회사의 대표이사다. 그는 경영자들 사이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컨설턴트 1위’로 유명하다. 그 이유는 수업료의 수백 배를 벌어주는 신 같은 존재로 불리기 때문이다. 그의 손을 거쳐 성공한 경영자들은 500여 명을 넘어섰고, ‘돈이 저절로 벌리는 구조’의 비밀을 이 책을 통해 알려준다. 책에 등장하는 사례들은 카페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보석보다 비싸게 팔리는 벌꿀, 시민을 모두 직원으로 만든 햄버거 가게, 4천 원의 머그잔으로 4억 원짜리 집을 판매한 주택판매업체 등의 사례는 내 가게, 내 사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한번 만들어 놓으면 계속해서 돈이 벌리는 구조의 비밀을 알려준다.
저자

다카이요코

저자다카이요코[高井洋子]는기업의경영자와간부들을대상으로한세미나‘비즈니스모델강좌’를개최하는주식회사채러티(CARITY)의대표이사사장이다.가구판매회사의경영자로부임한지3년만에자체브랜드를성공적으로론칭하고,이후프랜차이즈사업으로확장하는데성공했다.나아가브랜드이름을걸고시작한주택판매및리모델링사업에서도수완을발휘해3년만에그룹연매출700억원을달성했다.
성공한경영자의경험을살려2012년경영컨설턴트로직업을바꿔지금의회사를설립했다.대표사업인‘비즈니스모델강좌’는고액의수업료에도불구하고높은인기를끌면서오랜시간대기해서라도한번은꼭수강해야하는인기코스가되었다.3년동안34기를개최했고,일본에서500개이상에이르는경영자들이그의강의를들었다.
현장감각을살린비즈니스모델만들기와전략세우기등을지도한결과V자곡선을그리며침체기에서벗어난기업을다수배출하는등현재일본의중소기업이겪는어려움을타파하고실적을향상시키는데크게기여했다.경영자로서기업을성공으로이끈경험과컨설턴트로서다수의기업을기사회생시킨노하우를바탕으로‘반드시성공하는경영비법’을이책에서공개하고있다.
전세계의비즈니스모델을분석하고,어떻게수익을올리는지검증하는걸취미로삼을만큼돈버는구조에관심이많다.이책에등장하는주인공컨설턴트도야마사쿠라코처럼“돈버는건,사실어렵지않다”라는말을입버릇처럼달고산다.

목차

프롤로그|돈버는일에도디테일이필요하다

제1장삼중고에빠진카페
:도쿄타워뒷골목가게는왜장사가안될까?

꿈의도시도쿄에서카페를개업하다
2년만에폐업직전의위기를맞다
회전율을높이면이익은올라간다
∴도야마사쿠라코의디테일:그릇당이익이낮으면회전율을높여라

제2장미끼로유인해계속사게하라
:보석보다비싼벌꿀의비밀

‘구조’만있으면돈버는일은어렵지않다
원가율은30퍼센트를넘기지마라
돈이되는곳으로재빨리이동하라
∴도야마사쿠라코의디테일:돈이벌리는비즈니스모델이란?

제3장한번이아니라정기적으로구매하게하라
:푸딩같은디저트도정기구매가가능할까?

계속해서살수밖에없는물건을만들어라
자신의뇌에영양가있는질문을던져라
매달다른상품을‘무료’로배송하다
고객이찾아주기만을기다리지마라
∴도야마사쿠라코의디테일:고객이자기도모르게지갑을열게하라

제4장여유를갖고치밀하게단계를밟아라
:4천원의머그잔으로4억짜리집을파는방법

손님을유혹하는가게만들기
계속찾게만드는단계별전략
고객의취향을저격하라
은근슬쩍판매상품바꿔놓기
‘전용’상품으로고객이탈을막아라
∴도야마사쿠라코의디테일:머그잔을미끼로내놓은진짜이유

제5장고객을최대한활용하라
:시민이모두직원이되는햄버거가게의비결

누군가를향한진심이사람을바꾼다
가장중요한건경영자의마음가짐이다
고객은차등을두어관리하라
∴도야마사쿠라코의디테일:고객을팬으로만들어관계를지속하는구조

제6장후발업체가따라오지못하게장벽을높여라
:프랜차이즈로시장점유율1위를달성한노인요양시설

성공으로가는유일한길은나를변화시키는것이다
무엇으로든‘넘버원’이되라
대기업과싸우지않고이기는차별화전략
본부와가맹점의유대관계가중요하다
절대양보할수없는단하나의무기만있으면된다
지키고싶은것들을되찾다
∴도야마사쿠라코의디테일:대기업을이기는작은회사의전략

제7장경쟁의한가운데로과감히들어가다
:삿포로의가장낡은건물에서맛보는수프카레

수프카레본고장에서승부를걸다

에필로그|돈을버는건누군가를기쁘게하는일이다

출판사 서평

책소개

“잘나가는가게에는돈버는구조,
즉특별한비즈니스모델이존재합니다.”

돈이벌리는구조를만들면매출은반드시상승한다!


경기침체에도불구하고잘나가는가게는늘있다.흔히‘맛집’이라불리는가게는손님들로문전성시를이루고,가게를운영하는사장중몇몇은서민갑부라불릴만큼큰성공을거두기도한다.하지만요식업의경우개업후2년이내에50퍼센트가문을닫는다.3년안에는70퍼센트가파산하고,10년이상버티는곳은겨우10퍼센트뿐이다.나머지90퍼센트는망한다.살아남은10퍼센트의성공비결은과연무엇일까?
이책의저자인다카이요코는기업의경영자와간부들에게‘비즈니스모델강좌’를제공하는회사의대표이사다.그는경영자들사이에서‘가장만나고싶은컨설턴트1위’로유명하다.그이유는수업료의수백배를벌어주는신같은존재로불리기때문이다.그의강의를들은일본의기업들은V자곡선을그리며기사회생했고,그가경영자로부임한가구회사는3년만에연매출700억원을달성하는놀라운성과를거두었다.그의손을거쳐성공한경영자들은500여명을넘어섰고,‘돈이저절로벌리는구조’의비밀을더많은사람에게알려주기위해『작은가게의돈버는디테일』을출간하게되었다.
앞서요식업의예를들었지만,이책에등장하는사례들은카페부터중소기업에이르기까지다양하다.보석보다비싸게팔리는벌꿀,시민을모두직원으로만든햄버거가게,4천원의머그잔으로4억원짜리집을판매한주택판매업체등의사례는내가게,내사업을꿈꾸는이들에게한번만들어놓으면계속해서돈이벌리는구조의비밀을알려준다.폐업직전의카페를3년만에연매출100억으로되살린카페주인과일류컨설턴트의감동스토리를통해개업후줄곧적자에허덕이는가게의사장님,과감히창업에뛰어든청년사업가들모두‘절대실패하지않는경영비법’을배울수있다.

출판사리뷰

일본500개이상기업을
파산직전에서되살린기적의책
“바둑에정석이있는것처럼사업에도이기기위한묘수가있습니다.”


이책의저자인다카이요코는일본경영자들이가장만나고싶어하는컨설턴트다.그가운영하는회사는기업의경영자와간부들을대상으로‘비즈니스모델강좌’를개최하고있는데,이강좌를듣기위해일본전역에서경영자들이몰려든다.수많은투자자가워런버핏과의점심을위해수십억을기꺼이지불하는것처럼,일본의경영자들은저자의컨설팅강의를듣기위해서라면고액의수업료와오랜기다림도마다하지않는다.강의는최근3년동안34기를개최했고,그의손을거쳐간경영자들만500여명이넘는다.그들은대부분일본의장기침체로폐업직전의위기에빠져있었는데,컨설팅을받고난후이익이V자를그리며반등하는등기적적으로되살아날수있었다.
저자의부모님은그가어렸을때부터자영업을했고,자연스럽게‘사업이란무엇인지’몸으로터득할수있었다.그리고20대후반에는경영자로부임한가구회사의연매출을단3년만에700억원으로끌어올리는성과를이루었다.뼛속까지기업가정신으로무장한저자의‘절대실패하지않는경영비법’은다수의기업을기사회생시켰고,그의강의를육성뿐만아니라잘정리된한권의책으로만나보고싶은수많은경영자의요청으로이책을출간하게되었다.

1등가게에는열심히일하는직원이아니라
‘돈이벌리는구조’가있다
내사업을시작하기전에반드시알아야할경영의기본

“‘열심히노력하는데왜돈이벌리지않는걸까.’당신이만약경영자로서이런생각을하고있다면당신회사의비즈니스모델이처음부터돈이벌리는구조를갖추지못했기때문입니다.”-본문중
대부분사람은‘돈이벌리는구조’가있다는사실을모른다.막연한기대와의욕만으로가게를개업하고수년이내에망하는이들은이구조에대한개념이없기때문이다.이들은매년적자에허덕이지만이렇다할대책없이근근이가게를꾸려나간다.그리고열심히일하면언젠가성공할것이라는기대감으로하루하루를버틴다.이책의주인공인카페주인요스케도그랬다.하지만경영이란노력한다고해서수익이나는게아니다.돈이벌리는구조를만들어야이익을낼수있다.여기서돈을버는구조란한번만들어놓으면별다른노력을하지않아도지속적으로판매가이루어지는시스템이라고할수있다.물론업종과업태에따라구조의성격은다르다.높은원가율을높은회전율로상쇄하는구조,한번구매한물건을계속해서사게하는깔때기구조,후발업체가발을들이지못하도록진입장벽을높이는구조의공통점은바로‘계속성’이다.한번만들어놓으면‘계속해서’팔리는놀라운구조의비밀은과연무엇일까.

대기업과싸우지않고이기는
작은가게들의디테일
“중소기업에는중소기업나름의이기는전략이있습니다.”

이책에는4천원짜리머그잔하나로4억원의집을판매한주택건설업체의사례가나온다.이업체는처음부터대기업을경쟁상대로생각하지않았다.이미시장을점유한그들과동등한위치에서경쟁하는건불가능하다고판단했기때문이다.이주택건설업체가차별화를시도한건고객층이었다.대형건설사들이주로미취학아동이있는가족을고객층으로삼았다면,이중소업체는신혼부부로타깃을바꿔틈새시장을공략했다.대기업과싸우지않고이기는전략을단계별로실행했고,몇천원짜리미끼상품으로고객을유인해몇억짜리주택을파는데성공했다.
이처럼중소기업에는중소기업나름의이기는전략이있다.규모가작다고해서전략의크기마저작은건아니다.중요한건경쟁하지않고이길수있는나만의전략을만드는것이다.그전략은업종의특징을정확히파악하고디테일하게만들어야한다.주택건설업체는집을구매하는주체가여성이라는점에초점을맞춰그들을유인하기위해머그잔을활용했다.그외에도보석보다비싸게팔리는벌꿀,시민모두를직원으로만든햄버거가게,해당지역에서점유율1위를달성하고가격을결정하는위치에오른노인요양시설등의사례는작지만디테일한전략만으로도대기업을이길수있는비법을알려준다.

책속으로추가
“가맹점은본부의비결을배워가게를경영하잖아요.그런데시간이흐르면어느순간‘졸업’하고싶다는생각이들어요.처음에는비결을전수받아경영했지만혼자서도잘하는수준이되면매달나가는로열티가아까워져요.그래서몇년후에는가맹점에서탈퇴하는곳도많아요.그러니까본부에서는가맹점과의관계를계속해나가면서졸업하지못하도록구조를마련해야해요.”
“그렇겠네요.돈을버는비결뿐만아니라본부와가맹점간의관계를구축하기위해서도여러가지비결이필요하겠군요.”
“무엇보다마음가짐이중요해요.성공을거둔프랜차이즈는본부와가맹점이공통된가치관을갖고있고,또끈끈한유대관계를맺고있어요.”
“그렇군요.그래서‘바리오개발’은자사의가치관을공유할가맹점을모집하고있는거죠?”
“노인요양보호사업은앞으로더성장할사업이므로경쟁이심해질거예요.시장점유율을놓고서로싸우기보다는프랜차이즈계약을맺어서채용과가격에서‘적을만들지않는다’는전략을펴고있어요.진입장벽을더공고하게하는거죠.이‘바리오개발’사례를통해서하고싶은말은중소기업에는중소기업나름의이기는전략이있다는거예요.힌트를주자면‘무엇으로든넘버원이되는것’이중요해요.거창하지않아도돼요.지역이라든지인기메뉴라든지어떤것이든상관없어요.지바현내에서여성운전자가가장많은트럭운송회사,지역에서월급을가장많이주는보습학원,심지어화장실을가장많이보유한가게등뭐든지좋으니무엇으로든넘버원이되는거예요.”p.195~196(제6장후발업체가따라오지못하게장벽을높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