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강해지고 싶다면 니체를 통과해야 한다!
니체는 자신의 저서 곳곳에서 ‘착한 사람’을 혹독하게 비판해왔다. 니체가 비판하는 ‘착한 사람’이란 약하고, 안전을 추구하고, 동정하고, 거짓말을 하고, 무리를 짓고, 원한을 품는 자들이다. 이 책 『니체의 인간학』의 저자이자 일본에서 ‘싸우는 철학자’로 불리는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니체만큼이나 과격한 반역 정신으로 무장하여, 현대사회의 착한 사람들을 신랄하게 비판한다.
예컨대, 온갖 부정이 일어나도 자신의 안녕이 위협받지 않는 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항상 약한 채로 머무르며 다른 약자들과 끈끈하게 연대하고 그로부터 얻을 수 있는 안락과 이득만을 누리려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저자는 우리의 신념과 미학을 지키며 살기 위해서라도 더는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강해지고 싶다면 니체의 독설이 버겁더라도 한번 견뎌보자.
예컨대, 온갖 부정이 일어나도 자신의 안녕이 위협받지 않는 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항상 약한 채로 머무르며 다른 약자들과 끈끈하게 연대하고 그로부터 얻을 수 있는 안락과 이득만을 누리려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저자는 우리의 신념과 미학을 지키며 살기 위해서라도 더는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강해지고 싶다면 니체의 독설이 버겁더라도 한번 견뎌보자.
니체와 나카지마의 공통된 진단에 따르면, 착한 가면을 쓴 약한 인간들은 착하게 살 수밖에 없는, 그래서 점점 더 약해질 수밖에 없는 사회에서 원하는 삶과는 멀어지고 있으면서도 괜찮다는 말로 스스로를 기만한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지키고 싶은 신념과 미학이 있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니체의 철학이 우리를 유혹하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는 것 아닐까. 이런 생각에 공감한다면 전투력 1위의 철학자 나카지마와 함께 니체를 통과해보자.

니체의 인간학 (약함, 비열함, 선량함과 싸우는 까칠한 철학자)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