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스토리 (어떻게 가난한 세 청년은 세계 최고의 기업들을 무너뜨렸나?)

에어비앤비 스토리 (어떻게 가난한 세 청년은 세계 최고의 기업들을 무너뜨렸나?)

$18.00
Description
《포춘》의 부편집장이 최초로 공개하는 '에어비앤비'의 전략과 미래!
미국의 종합 경제지 《포춘》의 부편집장인 레이 갤러거가 수년에 걸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 에어비앤비의 창업자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 네이선 블레차르지크를 직접 인터뷰하고 분석한 『에어비앤비 스토리』. 방세를 내기도 어려울 만큼 가난했던 세 청년이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해 10년 만에 거대 산업을 파괴하고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생생히 그려냈다.

처음 그들의 사업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낯선 사람에게 개인적인 공간을 빌려준다는 것’도, ‘낯선 사람의 집에서 잠을 잔다는 것’도 너무 이상하기만 했다. 모두가 미쳤다고 말했던 아이디어를 포기하지 않고 비즈니스로 발전시킨 과정과 창업 초기 빚을 갚기 위해 시리얼박스를 조립해 팔았던 이야기, 경영 경험이 전혀 없던 세 사람이 2500여 명의 직원을 거느린 경영자로 성장하기까지의 시행착오와 끝없이 이어지는 반대세력과의 싸움까지, 그간 언론에 소개되지 않았던 에어비앤비만의 내밀한 성공전략과 기업문화가 모두 들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가장 대표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손꼽히는 ‘공유경제’ 카테고리에서 에어비앤비가 최고의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비결을 만나볼 수 있다. 이제는 기존의 유통 구조가 완전히 다른 구조에 의해 경쟁력을 잃는 시대이며 시장의 규모 또한 상상하기 힘들 만큼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저자는 에어비앤비의 성공 사례를 통해 완전히 새로워진 산업의 지형과 파괴적 혁신 기술의 영향력에 대해 역설한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서 안정적인 산업 기반이 어떻게 한순간에 파괴되는지, 또 어떤 기업이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이 책은 미래 시장을 준비하고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고 싶은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을 선사해줄 것이다.
엄청난 속도로 시장을 먹어치우며 업계의 최강자로 떠오른 에어비앤비. 2008년,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 네이선 블레차르지크라는 20대 청년들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에어비앤비는 세계 최대 호텔 기업 인터컨티넨탈 그룹이 65년에 걸쳐 이룩한 업적을 단 4년 만에 달성했고, 힐튼과 메리어트보다도 더 높은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다. 이제 에어비앤비는 자신들이 이룩한 파괴적 혁신을 다시 한 번 ‘파괴’하기 위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여행의 모든 과정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해 새로운 이익 창출의 고리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안 될 거라는 통념을 깨고 전 세계에 에어비앤비라는 문화를 만들어낸 세 명의 창조적 파괴자들, 자신감 넘치고 열정 가득한 그들의 이야기는 스타트업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
저자

레이갤러거

저자레이갤러거(LeighGallagher)는미국의종합경제지《포춘Fortune》의부편집장이자‘포춘이선정한가장영향력있는여성FortuneMostPowerfulWomanSummit’의공동의장,《포춘》이발행하는‘40세이하경영자40인40Under40’의책임편집장을맡고있다.세계에서가장위대한40세이하의경영자들을취재하는과정에서세명의가난한청년이집세를마련하기위해‘에어비앤비’를창업한뒤기존의비즈니스생태계를흔들고세계최고의기업으로거듭나기까지의여정에주목했고,이를책으로출간해미국아마존경제경영분야의베스트셀러에올렸다.이책은창업10년만에기업가치300억달러에도달한에어비앤비의창업스토리와성공전략을분석한첫번째책으로,4차산업혁명의바람이불고있는지금,밀레니얼세대와기업경영자가반드시읽어야할책으로평가받고있다.그밖에도MSNBS의「모닝조MorningJoe」,CBS의「오늘아침ThisMorning」을비롯한다양한방송에출연하고있으며,각종비즈니스컨퍼런스에서사회및기조연설을맡고있다.전작으로는2013년에출간된『TheEndoftheSuburbs』(국내미출간)가있으며,관련주제의TED강연을통해큰화제를모았다.

www.leighgallagher.com
twitter.com/leighgallagher

목차

CheckIn가난한세청년은어떻게산업을파괴시켰는가?
괴짜청년들과의첫만남│관습을뛰어넘어숨어있던기회를발견하다│에어비앤비가꿈꾸는담대한미래

제1장
좌충우돌의시절
_쓸데없고멍청해보이는아이디어가만들어낸기적

일상속작은문제를기회로인식하다│정말로이일을계속해야하는걸까?│기초를튼튼히다지다│만지기조차꺼려지는‘방사능’같은아이디어│다시출발점으로돌아가다│바퀴벌레보다강인한생존력으로│고객이있는곳에해답이있다│마침내‘에어비앤비’라는로켓을발사하다

제2장
위대한기업의탄생
_창업10년만에세계최고의기업들을넘어서다

성장으로가는‘공짜고속도로’를발견하다│네트워크효과가만드는거대한성장의힘│스티브잡스의‘클릭세번의법칙’│세계에서가장가치있는기술기업으로│대담함과당돌함으로‘빅리그’에진입하다│모방자의습격│회사를뒤흔든최악의사태│생존을넘어진화의단계로

제3장
문화를창조하는법
_300만개의베개가꽃피운‘에어비앤비’라는이름의국가

“상품이아닌인간화그자체”│‘어디에서나우리집처럼’느끼는여행의시작│힙스터유목민의탄생│300만개의숙소를통제하는법│공유경제시대,호랑이등에올라탄신흥강자들│에어비앤비를특별하게만드는힘,인간적유대감

제4장
예상치못한최악의위기
_한걸음내딛기위해치러야했던값비싼대가와시련들

안전을최우선으로디자인하다││선의의사람들과불행한사고들│‘우리집처럼’의반대말,인종차별과싸우다│반대의물결│대세가된아이디어는결코죽일수없다

제5장
파괴와혁신의역사
_어떻게새로운아이디어는한순간에시장을파괴하는가?

‘룰파괴자’가시장을먹어치우는법│건방진놈들의도전│역공에나서다│빈틈을노린라스트무버의등장│밀레니얼세대,산업의지형을바꾸다│적과의동침인가,파트너십의시작인가?

제6장
리더로성장하는길
_실리콘밸리의정석을깨고‘새로운경영의교과서’를쓰다

진짜답은오직최고만이알고있다│돈보다소중한가치를꿈꾸는리더│“오늘제가들어야할나쁜소식이있나요?”│마르지않는아이디어샘,사마라의탄생│가장완벽한창업가팀의조건│구글보다더일하고싶은회사│조직이커질때발생하는문제들│혁신을멈추는순간,기업의진화도멈춘다

제7장
에어비앤비가꿈꾸는미래
_숙박을넘어여행플랫폼으로,4차산업혁명시대비즈니스모델의진화

에어비앤비를향한화살,기업공개│덩치가커져도‘핵심가치’를지킬수있을까?│그들이꿈꾸면미래가된다

CheckOut우리눈에보이는‘에어비앤비’는이제막시작에불과하다
옮긴이의글

출판사 서평

“시장의강자와약자가바뀌는데에는
단하룻밤이면충분하다!”

창업10년만에기업가치300억달러돌파,전세계1억6000만고객보유
견고했던기존산업을순식간에초토화하고세계최고가되기까지
지금껏우리가몰랐던에어비앤비의담대한여정!

★★★아마존경제경영베스트셀러★★★
★★★클라우스슈밥,찰스두히그강력추천★★★
★★★《포춘》선정가장위대한세계지도자★★★
★★★커커스리뷰,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라이브러리저널추천★★★
“이것이바로우리앞에쓰나미처럼밀려올4차산업혁명의본모습이다!”
_클라우스슈밥(다보스포럼회장)

“모든기업이탐독하고실행해야할새로운경영의교과서!”
_찰스두히그(『1등의습관』저자)

“내가젊은시절에이들과같은생각을했더라면얼마나좋았을까?”
_워런버핏(버크셔해서웨이CEO)

방세조차없던가난한세청년은어떻게산업을‘파괴’했는가?

“에어비앤비라는아이디어를듣고미친놈이라욕하지않은사람은
내할아버지가유일하다.”_브라이언체스키(에어비앤비의CEO겸공동창업자)

모두가미쳤다고말했다.투자자들은그런터무니없는아이디어에돈을쓸수없다며등을돌렸고,기자들은이미그런비즈니스가세상에널렸다며조롱을일삼았다.하지만숱한비웃음에도세명의창업자는결국해냈다.방세를낼돈조차없던가난한세청년은우연히떠오른작은아이디어하나로산업을파괴하고세상을변화시켰다.끈질긴생명력과미친실행력을바탕으로단숨에시장의지배자로발돋움했으며,‘집’이라는자기재산을자본으로활용해공유한다는새로운발상으로엄청난수익을거둬들였다.바로4차산업혁명시대가장성공했다고평가받는기업,‘에어비앤비’스토리다.

창업10년만에기업가치300억달러돌파,191개국가에300만개숙소와1억6000만고객을보유한에어비앤비는2008년,브라이언체스키와조게비아,네이선블레차르지크라는20대청년들의작은아이디어에서출발했다.이들은매년샌프란시스코에서열리는디자인컨퍼런스기간동안사람들이몰려들어호텔이부족할것을예상하고는자신들의월세를충당할겸살고있던아파트의일부공간을돈을받고빌려주자는사업아이디어를생각해냈다.
물론처음부터그들의사업에관심을보이는사람은아무도없었다.‘낯선사람에게개인적인공간을빌려준다는것’도,‘낯선사람의집에서잠을잔다는것’도너무이상하기만했다.투자는말할것도없고,사업을시작한후에는쌓여가는빚을돌려막기위해신용카드를너무많이만들어바인더에꽂아놓아야할지경이었다.하지만세사람은포기하지않았다.아무리밟아도죽지않는바퀴벌레처럼,빚을갚기위해시리얼박스를조립해팔았고,단한명의고객을만나기위해기꺼이비행기를탔으며,냉담한투자자들의거절에맞서싸웠고,세번이나론칭을거듭하며사이트와서비스를개선해나갔다.

이책의저자이자《포춘》의부편집장레이갤러거역시처음이들의사업아이디어를듣고는‘얼간이같은창업자가또나타났군!’이라고생각했다.많은실리콘밸리의창업자가그러하듯,1년후에는초라한모습으로업계를떠날거라확신했다.하지만그녀의예상은보기좋게뒤집어졌다.에어비앤비는엄청난속도로시장을먹어치우며업계의최강자로떠올랐다.이에저자는직접에어비앤비의본사로들어가세명의창업자와핵심직원들을인터뷰했다.우유도없이뻑뻑한시리얼을먹으며사업을구상했던시절부터,반대세력과경쟁자를물리치고숙박업계의최고기업으로자리매김할수있었던비결,그들이꿈꾸고만들어갈기업의미래까지,지금껏단한번도언론에공개된적없었던에어비앤비의내밀한속사정과성공전략을이책에모두담아냈다.

시장의강자와약자가바뀌는데에는단‘하룻밤’이면충분하다!

“세계최대숙박업체에어비앤비는
단한채의호텔도보유하고있지않다.”_클라우스슈밥(다보스포럼회장)

스위스다보스포럼회장클라우스슈밥과미국의전대통령오바마가‘지금우리시대에주목해야할기업’으로꼽은에어비앤비는4차산업혁명시대가장성공한비즈니스모델로평가받고있다.4400개의호텔에65만5000여개의객실을보유한세계최대호텔기업인터컨티넨탈그룹이65년에걸쳐이룩한업적을에어비앤비가단4년만에달성했으며,힐튼과메리어트보다도더높은시가총액을기록하고있기때문이다.게다가그들은자체적으로보유한숙소가단한채도없다.어떻게이런일이가능한것일까?

이책에서저자는에어비앤비의성공사례를통해완전히새로워진산업의지형과파괴적혁신기술의영향력에대해역설한다.이제는기존의유통구조가완전히다른구조에의해경쟁력을잃는시대이며시장의규모또한상상하기힘들만큼빠른속도로확장되고있다.제로에가까운한계비용과클라우드컴퓨팅,강력한네트워크효과를기반으로단하룻밤만에시장의강자로떠오른에어비앤비의성공전략은4차산업혁명이라는거대한물결속에서안정적인산업기반이어떻게한순간에파괴되는지,또어떤기업이새로운강자로자리매김하는지를여실히보여준다.

그리고현재에어비앤비는자신들이이룩한파괴적혁신을다시한번‘파괴’하기위해새로운도약을꿈꾸고있다.숙박시장을넘어여행산업전반에도전장을내밀고있는것이다.애플이처음에는컴퓨터를만드는기업으로시작해MP3와스마트폰을만드는기업으로변모했듯이,아마존이책을팔다가그다음에는우리가다루는모든제품을파는기업으로성장했듯이,에어비앤비역시‘여행’의모든과정으로비즈니스영역을확장해새로운이익창출의고리를만들어내고있다.

담대한기업가정신으로‘새로운경영의교과서’를탄생시키다!

“전장한복판에선병사나스타트업을경영하고있는기업가에게
학습할시간따위는없다.”_로버트맥나마라(포드자동차사장)

“이회사의성장에있어가장주목할점은회사를시작할당시에세창업자들이조직을이끌어본경험이전무했다는사실이다.그래서그들은회사를경영하는동시에리더가되는법을배워야했다.너무도빨리막대한기업가치를지닌거대기업으로성장했고,그에따라성장과정에서여러가지문제를겪기도했다.그러나이토록거대한규모로성장할때전문경영인을영입하는다른기업들과달리,에어비앤비의세리더들은여전히회사와함께하며그들이띄워올린로켓을조종하고있다.”(본문중에서)

전통적인경영이론이전혀통하지않는완전히새로운비즈니스세계에서세창업자들은여전히시행착오를겪고실수를거듭하며한걸음씩성장해나가고있다.2500여명의직원을고용하는동안그들이핵심가치를어떻게지켜내고있는지,직원들로하여금도전정신과창의력을잃지않게하기위해어떤노력을하고있는지,더불어시장이변화하는속도에맞춰회사가어떤혁신을거듭하고있는지에대한이야기는기존의MBA나경영학의구루들이제시할수없는,지금이시대에꼭필요한경영의교과서로불리기에충분하다.

모두가안될거라는통념을깨고전세계에‘에어비앤비’라는문화를만들어낸세명의창조적파괴자들.자신감넘치고열정가득한그들의이야기는스타트업을꿈꾸는모든이들에게최고의바이블이될것이며,막강한자본을가진전통적거대기업들에게는변화에적응하는방법과새로운시장이이미열리고있음을알리는신호탄이될것이다.

**작은아이디어하나로세상을바꾼세명의창조적파괴자**
│브라이언체스키(에어비앤비의최고경영자겸공동창업자)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에서산업디자인을전공하고,산업디자인전략가로일했다.그러던중대학시절에만난조게비아와함께샌프란시스코의아파트에서‘에어비앤비’라는아이디어를생각해냈다.집세를충당하기위해고안된이비즈니스는현재191개국가에서300만개의숙소를제공하는세계최대숙박기업으로성장했으며,4차산업혁명의대표적모델로손꼽히는‘공유경제’를선도하고있다.2017년에는《포춘》이선정한‘세계를이끄는위대한지도자’에서테슬라의CEO인엘론머스크를제치고18위를기록했다.

│조게비아(에어비앤비의최고제품책임자겸공동창업자)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에서그래픽디자인을전공했으며,브라이언체스키와함께자신의아파트에서‘에어비앤비’를탄생시켰다.일찍이창업에대한꿈을키웠고,현재는기업문화를구축하고디자인적틀을다지며미래성장기회를혁신하고있다.2009년에는《비즈니스위크》가선정한‘20대최우수기술기업가’에이름을올렸고,《잉크》와《포춘》이선정한‘가장영향력있는기업인’으로뽑히며매체의주목을받았다.

│네이선블레차르지크(에어비앤비의최고전략책임자겸공동창업자)
하버드대학교에서컴퓨터사이언스를전공하고,에어비앤비에합류하여모든기술적체계를만들었다.뛰어난기술력을바탕으로고등학생시절에는직접소프트웨어사업을운영하며대학등록금을벌었고,현재는실리콘밸리에서가장전설적인기술기업가로손꼽히고있다.원래는에어비앤비의최고기술책임자로일했으나,2017년부터는CSO로자리를옮겨전세계기업운영에필요한주요전략목표를이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