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최성 교수의 날카로운 분석과 대담한 통찰
당신이 놓쳐서는 안 될 단 하나의 위기관리 바이블!
“국내 최초 위기관리 시스템 박사논문 출간!”
왜 해군은 북한 잠수정을 새떼로 보고했는가?
당신이 놓쳐서는 안 될 단 하나의 위기관리 바이블!
“국내 최초 위기관리 시스템 박사논문 출간!”
왜 해군은 북한 잠수정을 새떼로 보고했는가?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대한민국 해군 초계함인 천안함이 격침되어 침몰했고 대한민국 해군 46명이 사망했다. 해군 병사 46명이 사망했음에도 교전 수칙에 따른 즉각적인 군사 대응은 미흡했다. 보고 과정에서 사건 발생의 원인 및 발생 시기,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가 누락되거나 지체되고 심지어 은폐되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천안함과 속초함이 제2함대사령부에 “북한의 신혐 반잠수정의 소행으로 판단된다”고 초기 보고를 했지만 해당 기관은 상부에 “새떼”로 보고하는 왜곡된 정보 체계가 작동되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정보의 누락, 왜곡 행태는 천안함 침몰 사건 발생 직후부터 최종 복구 과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지속되었다. 이 책의 저자 최성 교수는 국회의원과 고양 시장을 지낸 정치인 출신 학자다. 저자는 공직 생활 동안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 등 국가적 위기를 겪으면서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의 문제를 뼈저리게 느끼고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품었다. 대학에서 책과 함께 밤을 새우고 연구에 몰두하며 4차 산업혁명의 성과를 위기관리 시스템에 접목시켰고 이렇게 완성된 국내 1호 ‘스마트 국가위기관리 시스템 박사논문’은 고故 이민화 전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한양대학교 행정학과 김태윤 교수,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이상팔 교수 등 전문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저자의 박사논문을 토대로 최근의 한일경제전쟁 문제까지를 아우른 이 책에서는 AI에 대한 언급만 120여 차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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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시스템 혁명 (국가와 기업은 어떻게 위기에 대응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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