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영특했던 루이에게는 자신도 책을 읽고 더 많은 지식을 배우고 싶다는 꿈이 있었어요. 당시에도 시각 장애인을 위한 글자가 있었지만, 이것은 읽기도 힘들고, 책을 만들기도 어려운 형태였어요. 결국 루이는 자신이 직접 글자를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새로운 글자를 만드는 일은 무척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결과 열다섯이라는 나이에 더 쉽게 읽고 쓸 수 있는 점자를 발명했답니다. 오늘날 그의 이름인 ‘브라유’는 영어로 ‘점자’를 뜻하게 되었습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루이 브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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