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자유와 매혹이 삶의 가장 소중한 가치라 생각하는 한 쾌락주의자가 스스로의 감각세포를 한껏 예리하고 민감하게 끌어올려, 스스로가 느끼고 깨달은 황홀과 기쁨의 세계를 담담하게 펼쳐 보인 체험의 글쓰기 혹은 ‘은밀한’ 고백
책을 많이, 오래 읽은 이의 내공을 보여주는 내밀하고 세련된 그리고 깊고 풍요로운 ‘에피큐리언’의 첫 책.
“삶은 기쁘고, 행복해야 한다.
그 삶이 가난하고, 외롭고, 쓸쓸하고, 남루할수록, 더욱더!”
이제 진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래도 삶은 꽃보다,
때로, 아름답다
“그동안 책을 읽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이제 책을 쓰는 것도 즐겁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느 것이든 짧디짧은 이 인생의 기쁨이요 아름다움이라면 그저 ‘살아 있음’이 고맙고 감사하다, 스스로에게 속삭이듯 말할 뿐입니다. 와인 너머 무엇이 있을지, 사랑이든 세상이든 삶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제 나름 깊을 따름이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책을 많이, 오래 읽은 이의 내공을 보여주는 내밀하고 세련된 그리고 깊고 풍요로운 ‘에피큐리언’의 첫 책.
“삶은 기쁘고, 행복해야 한다.
그 삶이 가난하고, 외롭고, 쓸쓸하고, 남루할수록, 더욱더!”
이제 진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래도 삶은 꽃보다,
때로, 아름답다
“그동안 책을 읽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이제 책을 쓰는 것도 즐겁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느 것이든 짧디짧은 이 인생의 기쁨이요 아름다움이라면 그저 ‘살아 있음’이 고맙고 감사하다, 스스로에게 속삭이듯 말할 뿐입니다. 와인 너머 무엇이 있을지, 사랑이든 세상이든 삶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제 나름 깊을 따름이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와인 너머, 더 깊은 (양장본 Hardcover)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