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2: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양장본 Hardcover)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2: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양장본 Hardcover)

$12.88
Description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성평등 이야기
여자답게 남자답게가 아닌 나답게!
여아 장난감은 분홍색, 남아는 파란색… 인권위 "성별 구분 탈피해야“
"여아·남아 장난감이 따로 있나"…美, 성중립 진열대 의무화
'여직원ㆍ유모차' 대신 '직원ㆍ유아차'로… 성평등 언어 캠페인
'경찰선발 체력시험' 남녀 구분 없앤다… 2026년 전면도입

성평등 교육은 어린이들이 남성성, 여성성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자신을 더욱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유아기부터 시작하는 성평등 교육은 인지적, 정서적 능력이 골고루 발달되도록 도와 잠재 능력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주고 폭넓은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지요.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은 변화하는 사회 흐름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장난감이 파란색과 분홍색으로 분류되지 않고, 가족 구성원이 함께 저녁을 준비하고, 아빠와 아들이 자연스럽게 마음을 표현하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꿈을 가지고, 누가 만들어 놓은 기준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존중하고,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성평등 의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당당하게 나답게 각자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성평등한 세상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성별이라는 벽에 막힌 반쪽짜리 꿈 대신 더 넓은 세상을 꿈꾸기를 응원합니다.

여자라서 남자라서 할 수 없는 일은 없어!
하고 싶은 일은 스스로 결정하는 거야!

잠드는 시간이 되었지만, 더 놀고 싶은 동생은 누나에게 아쉬움을 이야기합니다. 누나는 신기한 이불을 덮고 자면 꿈속에서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해 주어요. 누나와 동생은 꿈속에서 농부가 되어 농작물을 수확하고,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도 되었다가,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도 되어요. 무대 위를 화려하게 수놓는 발레 무용수가 되어 사람들의 박수를 받기도 합니다. 두 어린이는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무엇을 할 때 즐거운지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누나와 남동생과 함께 꿈 여행을 하다 보면 역할놀이를 하는 것처럼 여러 가지 일에 도전하게 되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성고정관념에 얽매여 직업을 선택하지 않고 자기의 적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어릴 때부터 성 역할에 갇힌 꿈이 아니라, 누구나 평등하게 양한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자

이꼴

개개인의다름을인정하고‘우리모두는똑같이소중한존재’라는의미를담은그룹으로교육콘텐츠를기획하고제작합니다.

서민채
이화여대경영학과,고려대MBA를졸업했습니다.삶과행복,사회문화현상에관심이많고,모든사람이나답게살고서로를존중하는행복한사회를꿈꿉니다.그러한사회를실현하는데작은보탬이되고자성평등관련콘텐츠를기획하고그림책을쓰기시작했습니다.사람들과소통하며마음깊이공감할수있는작가로성장하는것이꿈입니다.

요이
예술작업과문화예술교육을하는티칭아티스트입니다.예일대와로드아일랜드스쿨오브디자인을졸업하고,해외를오가며다양한문화에서일하고있습니다.어린이들이다름을존중하고온전히나다운모습을찾아가는데도움을주기위해성평등그림책을쓰기시작했습니다.자연과가까운곳에세계시민예술학교를세우는것이꿈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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