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봄날인 너에게(큰글자도서) (인생의 꽃샘추위에 지지 않는 햇살 같은 위로)

나의 봄날인 너에게(큰글자도서) (인생의 꽃샘추위에 지지 않는 햇살 같은 위로)

$39.00
Description
“눈부시게 빛날 너의 봄날이 시작되고 있어!”

무조건적인 응원이 필요한 순간,
막막함에 나아가지 못할 때 꼭 읽어야 할
따뜻하고 씩씩한 이야기!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작가 추천 ★★
★★ 100만 명의 마음속 허기를 채워준 여수언니의 첫 번째 에세이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활짝 피어날 너를 무조건 응원해!”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텅 빈 마음을 안고 녹초가 되어버린 하루의 끝. 답답함을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은 날이면 내 마음을 잘 알아주는 누군가가 절실하다. 이럴 때 찾게 되는 단 한 명의 크리에이터가 있다. 바로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와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구독자 약 100만 명의 마음속 허기를 달래온 ‘여수언니’다. 영상 속 자막을 통해 구독자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조언을 아낌없이 전해온 그가 첫 번째 에세이 『나의 봄날인 너에게』를 펴냈다.

이 책은 인생의 꽃샘추위에 지지 않는 햇살 같은 위로를 담있다. 숱한 시련과 좌절 속에서도 자존감을 단단히 쌓아올린 여수언니는, 이제 이전의 자신과 같은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사랑하며 한 발짝만 더 내딛어 볼 것을 권한다. 춥고 시리기만 한 계절은 없고 영원한 어둠은 없다. 얼음을 깨고 차가운 바람을 뚫고 소리 없이 찾아오는 봄처럼 활짝 피어날 당신의 봄날도 어느새 곁에 성큼 다가와 있다. 여수언니의 응원은 언제나 당신을 향해 있다. 스스로에게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어주라고 말한다. 무조건적인 격려와 위로가 절실할 때, 이 책은 화창한 봄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

여수언니(정혜영)

자신을사랑하는만큼다른사람에게줄사랑도많은사람.‘여수언니’채널과‘봄날언니’채널을운영하는유튜브크리에이터이자매일달콤한행복을선물하는디저트브랜드‘봄날엔’대표.2019년도부터각종음식과디저트를리뷰하는콘텐츠를제작하고있다.누적구독자수약100만명,누적조회수약2억뷰,영상당평균댓글수1,000개이상을기록하면서도구독자들과적극적으로소통하는것으로유명하다.특히콘텐츠에본인의진솔한이야기를더하며따뜻한위로와응원을건네고있다.차갑고매서운삶속에서우리는누구보다자신에게따뜻한사람이되어야한다는메시지를담아첫에세이『나의봄날인너에게』를썼다.현재는여수에서딸은채와함께알콩달콩살고있다.

유튜브여수언니정혜영[YeosuUnnie],봄날언니정혜영[BomnalUnnie]
인스타그램@yeosu.unnie

목차

프롤로그

PART1행복의씨앗을심는마음으로_무조건사랑해
내계절은언제나봄날
무조건사랑해
나를위한내려놓기
셀프칭찬마스터
오늘나는행복으로할래
며칠좀흐트러져도괜찮아
경험해본걸로만족
오늘은행복할내일의예고편
운좋게실수했다
생일에는최대한행복할것
사는게그렇지,뭐!

PART2언제나파릇파릇돋아나는자존감_오늘도나를응원해
비욘세가되고싶다!
달려라하니는왜그렇게달렸을까?
화살은달려야만쏠수있다
상냥함은탄수화물에서온다
시련의꽃말은터닝포인트
나의재능이뭔지궁금할때
세상에서가장강력한처방전
간단하게자존감높이는방법
나를만드는요소세가지
나를사랑하는일에는제철이없다

PART3건강한관계를피워내며_완벽보다충분한우리사이
힘들다고말할용기
나는죽기전에무얼후회할까?
맛동산도음악을들으며태어난다
완벽보다충분한관계
더하기보다빼는연습
꼭곁에둬야할사람
행복한기버로살기위해서
아낌없이나를키우는양육자
행복은생각보다가까운곳에

PART4흔들릴지언정열매를맺으며_먼저시도하는사람이될것
좋아하는일로성공하고싶다면
내삶을바꾸는숫자의법칙
인생의주도권은책상정리에서
작은강박도나와의소중한약속
작심삼일없는1월1일
시작하지못해서하는실패
충전은방전되기전부터
잠보다좋은보약은없다
언제진짜어른이될수있을까?

에필로그
부록

출판사 서평

★★“삶을온몸으로살아낸사람이전하는따뜻하고도씩씩한응원!”★★
_『나는나로살기로했다』김수현작가강력추천!

『나의봄날인너에게』는자신을사랑하는만큼다른사람에게줄사랑도많은여수언니가자전적인이야기를담은첫번째에세이다.“나는계절중봄을가장좋아한다”는고백으로시작하는저자의이야기는인생의추운겨울을지나며얻은깨달음으로이어진다.주변을먼저챙기느라스스로를뒷전으로내려둬야했던순간들,예고없이닥쳐온시련과좌절,내마음처럼되지않던인간관계….이책에서저자는살면서어쩌면누구나한번쯤했을고민과갈등을솔직하게풀어놓는한편,같은경험을했을독자를부드럽게어루만진다.힘들었던순간마다발견한메시지를자신만의언어로나긋나긋하게써내려간다.

여수언니의구독자들은입을모아말한다.“같은경험을나누거나조언을해도언니가해주면특별하다”고.인생의숱한시련에지지않고버티며자기자신을가장소중하게지켜온사람의이야기는더욱뭉클하다.마음깊은곳을울리는힘이있다.팍팍한일상에서도행복을찾아내는능력,자신의인생에대한오롯한책임감,언제나배움을게을리하지않으며성장하기를멈추지않는태도까지.저자의글을읽다보면어느새한문장마다고개를끄덕이고있는자신을발견하고,털어놓을곳없어꼭꼭숨기고있던속마음을들여다보며한바탕눈물을쏟게된다.이것이바로여수언니가사람들에게오랜시간사랑받아온이유다.

지금은추운겨울을지나고있어도
곧눈부신봄날이찾아올거라는믿음에대하여

누구나우상향하는직선처럼굴곡없이승승장구하기를,특별한시련을겪지않기를바란다.하지만실패와역경은어디에나존재한다.순조롭게흘러가더라도순식간에아래로곤두박질치는것이인생이다.『나의봄날인너에게』에서저자는그런좌절도반동과도약의시간이자다음구간에서다시올라갈수있는원동력이된다며희망과믿음을꾹꾹눌러담아건넨다.

이책은우리에게섣불리힘내라고하지않는다.그시간을견디고있는것만으로도충분히잘하고있다고,그대로주저앉는대신일어설용기만있다면더나은삶으로나아갈수있다고무조건적으로격려한다.아무리어둡고긴터널에도출구는반드시있고,영원히끝나지않을것만같은겨울도이내따스한봄이찾아오기마련이다.어쩌면지금불어오는차디찬바람은단지꽃샘추위에불과할지도모른다.자신을믿고한걸음더앞으로내딛어보자.우리의봄날은이미시작되고있다.
누구도해주지않았지만
어쩌면가장듣고싶었던이야기

우리는흔히맡겨진역할에충실해야만하고,그에맞게행동하지않거나걸맞은자격을갖추지못하면가치가없는사람으로비춰질까고민한다.외부의평가나일의성과를자기자신과동일시하며타인의기대에맞춰모습을바꿔야한다는강박관념에시달리기도한다.저자또한이전에는주변의기대를충족하려애쓰며스스로를괴롭혔다.하지만아이를낳고엄마가되면서깨달았다.어떤행동을해도조건없이사랑받는아이처럼자기자신도존재자체만으로충분히빛나고소중하다는것을.

이책에는세상의기준에맞추기위해서채찍질하며스스로를몰아세웠던지난날,아무도해주지않았지만어쩌면가장듣고싶었던이야기를담았다.자기자신을사랑하는데에는어떤조건도필요하지않다.우리모두에게는있는그대로의나를받아들이고끔찍히대접해줄자격이있다.오늘도당신은눈부시게환한봄날처럼반짝이고있다.『나의봄날인너에게』는그사실을당신이꼭깨닫기를바라며진심을담아보내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