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365일 (19세 이상 상품)

또 다른 365일 (19세 이상 상품)

$18.59
Description
“이렇게 아름답고 연약한 널…… 난 가질 자격이 없어.”

대학생부터 엄마들까지,
전 세계 모든 연령의 여성이 읽고 있는 놀라운 책
‘365일 시리즈’ 3부작 완결판
30개 언어로 100개국에 수출되며
영문판 출간 전부터 출간 요청이 빗발친 화제의 도서
영화 「365일」 원작 소설

전 세계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영화 1위를 오랫동안 장악했던 ‘365일 시리즈’의 원작 소설 완결판 『또 다른 365일』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된다. 원작 소설 ‘365일 시리즈’는 폴란드에서만 15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해외 100개국에 30개 언어로 수출된 소설이다. 소설은 독일, 헝가리, 브라질 등 발 빠르게 출간된 나라에서 작가 블란카 리핀스카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았다. 독일에서는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영어권에서는 출간 전부터 독자들로부터 “당장 영문판을 출간해 달라. 킨들이라도 먼저 내달라” “내가 구글에서 책 전체를 번역하게 만들지 말아달라” 등 출간 요청이 밀려들었다.
3부작 시리즈 중 1권에 해당하는 『365일』은 영화로 만들어져 2020년 넷플릭스에 공개된 뒤 큰 성공을 거뒀고, 그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콘텐츠 1위에 압도적으로 긴 기간 동안 랭크되었다. 2권 『오늘』, 3권 『또 다른 365일』 역시 영화로 제작되어 이듬해 넷플릭스에 월드와이드 오픈되었고, 90개가 넘는 국가에서 콘텐츠 순위 1위를 탈환했다. 영화의 성공은 예견된 것이었다. 영화는 넷플릭스 심의를 통과하는 데만 두 달이 걸렸고, 한국에서 심의가 통과되기 전까지 사용자들이 넷플릭스의 미국, 유럽 계정을 통해 접속하는 우회 경로를 찾게 만들었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만 500만 건에 달하는 등 여전히 압도적인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독자들은 “단숨에 읽었다” “최고로 섹시한 소설” “아내에게 선물했더니 매우 기뻐했다”라는 평을 남겼다. 작가 블란카 리핀스카는 2019년과 이듬해에 걸쳐 《Wprost》 선정한 ‘폴란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이자 여성’ 자리에 올랐다. 또한 《포브스 우먼》은 그녀를 ‘최고의 여성 브랜드’로 꼽았다.
저자

블란카리핀스카

BlankaLipińska
지금현재폴란드를비롯한전세계에서가장인기있는작가이자영향력있는여성.『365일』『오늘』『또다른365일』3부작을썼고,해당시리즈는폴란드내에서만150만부의판매고를올리며전세계100개국에30개언어로판권이수출되었다.독일,헝가리,브라질등발빠르게출간한나라에서출간즉시베스트셀러상위에랭크되며그영향력을실감케했다.독일슈피겔베스트셀러1위에올랐고,영미권에서는출간요구가빗발쳤다.책이나온뒤에는곧바로USA투데이베스트셀러가되었다.
《Wprost》는블란카리핀스카를2019년폴란드최고의작가,2020년폴란드의가장영향력있는여성으로선정했다.《포브스우먼》은블란카리핀스카를‘최고의여성브랜드’로꼽았다.
작가는섹스에대해이야기하는건저녁을준비하는것만큼이나쉬운일이되어야한다고말한다.사회적으로성에대한개방성이결여되어있고사랑의다양한측면에대해더많은사람들이소통해야한다고말이다.그결과로탄생한이작품은전세계여성들을사로잡으며새로운흐름을만들고있다.
인스타그램:@blanka_lipinska

목차

또다른365일
에필로그
작가의말

출판사 서평

★★★★★전세계수백만부밀리언셀러
★★★★★폴란드150만부판매
★★★★★30개언어,100개국번역출간
★★★★★90개국넷플릭스영화스트리밍1위

전세계90개국넷플릭스1위영화원작소설

“이렇게아름답고연약한널……난가질자격이없어.”
라우라는서른살생일을맞아떠난시칠리아여행에서몇년전죽음의고비를넘긴뒤로자신의꿈에라우라가등장한다고주장하는마피아마시모를만난다.그는라우라를붙잡고는다음해생일까지365일의시간을함께해달라는기묘한제안을한다.1년동안그녀가마시모와사랑에빠지지않으면뒤탈없이보내주겠다는조건과함께…….마시모의위험한제안을받아들인라우라는서서히마시모를사랑하게된다.하지만시간이지날수록범죄와연루된인생에거부감을느끼고,그녀를통제하는마시모에게점점지쳐간다.
한편마시모와원한관계에있는마피아가문마르셀로집안이라우라를노리며검은손을뻗쳐온다.라우라는또한번납치되어총격전에서가까스로살아남지만배속아이를잃고만다.그이후마시모와라우라사이에남은것은상실감과죄책감뿐이다.슬픔을피해일과마약으로도망친마시모와,의류사업에매달리는라우라.그러나라우라가자신을구해주고따뜻하게대해준킬러나초와재회하면서갈등이시작된다.라우라는인생을송두리째건사랑을끝까지지킬수있을까?


이토록욕망에솔직한여성,
야성과나약함을지닌두얼굴의연인을만나다

3권『또다른365일』에는새로운남성‘나초마르셀로’가등장한다.나초는마시모의가문과원한관계에있는또다른마피아가문의수장으로,마시모와는달리여성을대하는태도에서폭력성을찾아볼수없는캐릭터다.라우라에게존대를하고그녀의의사를앞서물으며,의사에반하는행동은하지않는다.마시모의독재와독단에지쳐버린라우라는부드러운성격의나초에게서본능적으로편안함을찾는다.
마시모와나초사이에서마음껏갈등하고망설이는라우라는일견제멋대로인것처럼보이지만,한편으로는상반된성격의남성모두에게서각각다른감정을느끼고싶은여성들의판타지를남김없이구현했다고볼수있다.『또다른365일』은여성의욕망에사회규범적제한을걸지않고솔직함을무기로끝까지파고들어간작품이다.이시리즈에는처음사랑에빠진남성과끝까지함께해야한다는로맨스의불문율도없고,여주인공이착하거나윤리적이어야한다는전제조건도없다.그저여주인공이자신의감정과욕구를마음껏실험하고깨달은뒤원하는결말을향해나아간다.이점때문에어떤로맨스와도다르다고평가받는‘365일시리즈’의용기에여성독자들은열광적인응원과지지를보내고있다.


독자서평
-라우라는그어떤로맨스에서도보지못했던여성캐릭터다._피**
-영화에서설명되지않았던디테일한감정묘사._kin
-이야기에젖어들어다음편을어서내놓으라고외치게된다._무**
-로맨스소설을좋아하는주변지인들에게적극추천하고싶은책._러블**
-영화보다는역시책이다._Pill***
-빠른시일내에다음편을만나볼수있기를기대해본다._영***
-마지막장을넘길때는조급함마저느끼게된다._ban*****
-여성독자들이읽는동안행복했다면,그건이책의순기능이다._leo*****
-숨죽어있던세포들의활성화를위해한번쯤읽어볼만한책._v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