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다! : 108번뇌 타파하는 셀프 열반 프로젝트 (누드사철제본)

깨닫다! : 108번뇌 타파하는 셀프 열반 프로젝트 (누드사철제본)

$18.80
Description
현생에 지친 아기 중생들을 위한 선물 같은 구성!
읽기만 해도 기분 좋은 부처님 말씀 왕창 수록!
지루할 틈이 없이 몰아붙이는 다채로운 이벤트!
소문난 成佛 맛집이 준비한 쉽고 빠른 열반 키트!

♥중생을 찾아온 일생일대 업보 청산의 기회♥
★☆108번의 필사로 현대인의 번뇌 완벽 타파!☆★
대한민국 ‘힙불교’ 열풍의 주인공, 서울·부산·대구 불교박람회를 싹쓸이하고 용산 팝업까지 매진시킨 해탈컴퍼니가 드디어 첫 책을 펴낸다. 유쾌한 카피에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입혀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던 불교를 오늘날 우리 삶에 꼭 맞춤한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하면서 해탈컴퍼니는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로 거듭났다. 불교계는 물론 굿즈판 전체를 뒤흔드는 문제적 존재, 해탈컴퍼니가 마침내 종교와 굿즈의 경계를 넘어 출판이라는 무대에 발을 내디뎠으니, 그 첫 결과물이 바로 『깨닫다!』다.

해탈컴퍼니는 이번에도 역시나 평범을 거부한다. 번뇌에 빠진 ‘아기 중생’들을 구제할 108개의 부처님 말씀을 엄선한 후 해탈컴퍼니의 언어로 번역하여 책에 담았다. 경전을 모르고 불교를 몰라도 누구나 쉽게 읽고 바로 이해하기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어떤 필사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부적 쓰기, 점 연결하기, 손으로 하는 108배 등 이색 필사 미션을 가득 수록해 지루할 틈을 원천 차단한다. 2026년 새해 마음 수련을 위한 필수 아이템, 이름하여 ‘108번뇌 타파하는 셀프 열반 프로젝트’의 전격 출시다.
저자

해탈컴퍼니

저자:해탈컴퍼니
불교박람회현장대기700팀의신화를만든대한민국‘힙불교’열풍의주인공.
2024년혜성처럼등장해‘깨닫다!’라는선언적문구를새긴티셔츠를선보이며불교계와굿즈판을뒤흔들었다.종교와장르의경계를자유자재로넘나들며불교의지혜와포용의메시지를아이코닉한디자인과유쾌하고문장에담아소개한다.『깨닫다!』는해탈컴퍼니가자신들의언어로선보이는첫번째책이다.

목차

1장貪(탐)-깨닫다!
2장瞋(진)-중생아사랑해
3장癡(치)-개큰지혜
4장慢(만)-응수행정진하면돼~
5장疑(의)-그냥존재하는님들아
6장惡見(악견)-그건제허상입니다만

출판사 서평

“가장큰도파민.그건바로깨달음이니라.”
_해탈컴퍼니

2026년紅馬의해,이책한권으로번뇌완전타파!
성불맛집해탈컴퍼니가제시하는셀프열반프로젝트

불교박람회에서‘현장대기700팀’신화를쓴해탈컴퍼니의인기는올해도어마어마했다.해탈컴퍼니가불교를새로운감각으로재해석해선보이고,거기에사람들이이토록열광하는이유는무엇일까.‘재미’만으로답할수없다.마음을다루는방법을잃어버린채모두가번뇌에빠져허우적거리는지금,불교의지혜와포용의메시지를유쾌한언어로표현하는해탈컴퍼니야말로지금세대가원하는목소리이자곧시대정신이다.

종교의틀을넘어상징적인카피와디자인으로우리내면을꿰뚫으며압도적인주목을받는브랜드.해탈컴퍼니가자신의언어로쓴첫책을펴낸다.필사책의외형을띄고있지만본질은완전히다르다.중생들을집착과번민에빠뜨리는108번뇌를없애고,지금우리에게필요한‘나만의깨달음’을스스로얻도록만드는마음수련키트.그이름도유쾌한‘108번뇌타파하는셀프열반프로젝트’가드디어시작된다.

사랑과정성으로극진하게준비한신개념필사책!
여전히깨닫지못한중생들을구할단하나의솔루션

불교에서는사람을괴롭히는번뇌의뿌리를6개로구분하고이를근본번뇌라한다.탐욕(貪)·분노(瞋)·무지(癡)·게으름(慢)·의심(疑)·고집(惡見)이그것이다.해탈컴퍼니는이를토대로장을나누고,각번뇌를‘직격’하는108개문장을엄선했다.경전을모르고불교가낯선이들도단번에이해할수있도록‘눈높이번역’에한땀한땀공을들였다.경전의원문,한자독음,출처역시빠짐없이수록했다.

해탈컴퍼니는이번에도반전을꾀한다.문장을똑같이쓰는필사만생각했다면오산이다.필사는껍데기요,내용은신세계일지니.이책에는각종부적쓰기,점연결하기등이색필사가가득하다.더욱이부처님자기소개서,불상비주얼코드분석,수인해독ZIP,일상속불교용어사전등새로운상식을제공하는내용까지알차게더했다.다른어떤책도시도하지않은구성,그것이이책만의확실한차별점이다.

“처음마음을낸그순간,깨달음은이미이루어졌다.”
108번의필사로번뇌를타파하고나만의깨달음을얻다

해탈컴퍼니의안내에따라손을움직이다보면흐릿했던감정들이하나둘또렷해진다.‘나는왜맨날이생각만하지?’‘지금이짜증은어디서온거지?’막연하게불편했던마음들에이름이붙는다.탐욕,분노,무지,의심,고집.흐릿했던감정의윤곽이드러나는순간,그제야해결의실마리가눈에들어온다.책장을넘기며필사할수록머릿속이정리되고가슴을눌러오던무게가조금씩풀리는이유다.

일찍이부처님은말씀하셨다.처음마음을낸순간,깨달음은이미이루어졌다고.부처님의말씀을108번따라쓴우리는,그끝에이르러부처님말씀옆에‘나만의깨달음’을적는다.업보청산을위한이책의마지막미션이다.그짧은한문장이오늘의생각과내일의선택을달라지게만든다.이처럼이책은거대한진리를가르치려하지않는다.단지우리안에이미있던깨달음을스스로발견할순간을열어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