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로 읽는 웹툰 1~5권 세트 (전 5권)

동화로 읽는 웹툰 1~5권 세트 (전 5권)

$75.00
Description
▶ 아이들이 먼저 찾아 읽는 화제의 시리즈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세대 공감 동화
▶ 상상력을 자극하는 웰메이드 판타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다산어린이는 웹툰의 감성과 상상력을 동화로 새롭게 빚어내는 시리즈 「동화로 읽는 웹툰」을 가장 먼저 선보였다. 《달과 인어》, 《고양이 타타》, 《숲속의 담》, 《산타 스카우트》 등 이미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작품들이 시리즈로 출간되었고, 각기 다른 색깔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좋은 이야기는 오래도록 전해진다. 그림으로, 글로, 그리고 마음으로. 앞으로도 〈동화로 읽는 웹툰〉 시리즈는 지금의 어린이와 다음 세대 모두에게 오래 남을 작품으로, 우리들의 이야기 세상을 더욱 넓혀 줄 것이다.
저자

원산지

사랑하는것들을그리면서살고있습니다.〈달과인어〉또한사람과자연에대한사랑에서시작된이야기로함께나누게되어기쁩니다.

목차

《달과인어:이로,나의바다》
《고양이타타:너를만난여름》
《숲속의담1》
《숲속의담2》
《산타스카우트:크리스마스대작전》

출판사 서평

□《달과인어:이로,나의바다》소개

인간도아니고물고기도아닌신비로운생명체인어.하지만동화속인어이야기는우리에게그리낯설거나새로운존재는아니다.인어캐릭터를떠올리자면,당연히인어공주‘에리얼’이익숙할것이다.그런데여기한국전통간식을좋아하고,바다가아닌연못에서헤엄을치는인어소년이있다.
순수하고호기심많은인어소년‘이로’는사람들에게쫓기는신세다.어부에게서도망치다가다친후,피를흘리며해변에쓰러져있는데,씩씩하고마음따뜻한소녀해달에게우연히발견된다.해달의도움으로연못에서지내며친구가되지만,인어를잡으려는사람들에의해다시한번위기에처한다.해달은이로를바다로돌려보내주기위해위험을무릅쓰고용감하게나선다.
어린소녀해달이어른들에게맞서는과정은,바다보다더넓은세상으로나아가는여정이기도하다.이작은소녀가약속을지키고이로를무사히바다로데려다줄수있을지함께들여다보자.생명의소중함과다양성의아름다움을일깨워주고,다름을존중하며느끼게되는감동이선물처럼다가올것이다.
아름답고따뜻한그림으로많은이들을놀라게한,원산지작가의네이버웹툰〈달과인어〉를원작으로한이동화를만난독자들은앞으로인어를이야기할때,인어소년‘이로’가제일먼저떠오를것이다.저바다어딘가에서자유롭게헤엄치고있는모습을상상하며.

□《고양이타타:너를만난여름》소개

《고양이타타》는삼십년전고롱리마을에살았던고양이가꽃봉오리에서다시피어나는마법같은사건을통해시간이지나도남아있는사랑을섬세하게들여다보는동화이다.이이야기는중학교1학년소녀수연이가여름방학을맞아고롱리마을로돌아오면서시작된다.그곳에는수연이가마음속으로그리워하는모든것이있다.동네곳곳을오가는고양이들,흐드러지게핀도라지꽃밭,그리고예전처럼늘그자리에있는친구들.
고롱리마을에서살다가마음의준비도없이서울로이사하게된수연이는도시생활에쉽게적응하지못하고혼란스러운마음으로돌아와,할머니집마당나무에맺힌커다란꽃봉오리에서고양이타타가피어나는모습을목격한다.그리고오랜만에만난친구들을낯설게느끼며불안해하던수연이는타타를만난순간부터조금씩잃어버린마음과시간을되찾는다.

□《숲속의담1~2》소개

생명을자라게하는능력을지녔지만,정작자신은자라지못한소년‘담’.그는어느날숲에온미쉬,율리,레나,플로리안을만나숲밖으로나간다.모든자원이고갈된폐허의땅에서아이들은서로를돌보며함께애쓰고그런친구들과의여정을통해담은닫혀있던마음을열고마침내세상으로나아간다.
네이버웹툰원작의동화《숲속의담1~2》는폐허가된미래의땅에서서로의손을잡고연대하며일어서는아이들과숲속의담의다정하고도경이로운사랑이야기이다.아이들이서로의시간과상처를보듬고담이새로운생명을틔워내는여정을따라가다보면,오늘을살아가는우리마음에도단단한희망의뿌리가생기고사랑이움튼다.독자들의마음에수많은위로와감동을주었던웹툰〈숲속의담〉을푸른문학상수상작가김영리가새롭게써낸아름다운동화로만나보자.

□《산타스카우트:크리스마스대작전》소개

네이버웹툰〈산타스카우트〉는〈연의편지〉로수많은독자에게위로를건넸던조현아작가의크리스마스판타지작품이다.크리스마스전날밤,교회에서아이들과선물을훔치다가굴뚝에서추락한노아는몸과영혼이분리된다.그순간나타난예비산타이브는다섯개의선물을전달하면정식산타가되는‘산타스카우트’대원이다.이브는훔친선물을되찾아주인에게돌려주면노아가다시몸으로돌아갈수있도록돕겠다고약속하고,두아이의크리스마스대작전이시작된다.
눈사람의몸을빌려움직이는노아와산타가되고싶은이브는곰인형,유령을찍는카메라,100인분케이크처럼사연이깃든선물들을되찾으며사람들의마음을하나하나이어간다.이작품은차갑고눈내리는겨울을배경으로하지만,사랑과용기,선물의의미를따뜻하게전한다.조현아작가의웹툰〈산타스카우트〉를푸른문학상수상작가김영리가써낸동화로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