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제1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김아나 장편소설 『4인칭의 아이들』
타협하지 않고 나아가는 소녀/소년들의 이야기
타협하지 않고 나아가는 소녀/소년들의 이야기
제1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인 김아나 작가의 『4인칭의 아이들』이 출간되었다.
은희경, 전성태, 이기호, 편혜영, 백가흠, 최진영, 박준 등 현재 한국문학을 이끄는 일곱 작가가 치열한 논의 끝에 선택한 작품이다. ‘행복한 아이들의 복지 재단’으로 불리는 시설에서 생활한 아이들의 증언을 그린 이 소설은, 문학적 실험성과 서사적 몰입을 모두 갖춘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심사위원단은 “타협하지 않는 서술을 통해 3인칭에서 3.5인칭, 종내에는 4인칭으로 나아가는 방식이 독보적이었다”고 평하며, 작품이 제시하는 새로운 서사적 시도가 더 많은 이들의 목소리를 우리 곁에 생생히 전달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은희경, 전성태, 이기호, 편혜영, 백가흠, 최진영, 박준 등 현재 한국문학을 이끄는 일곱 작가가 치열한 논의 끝에 선택한 작품이다. ‘행복한 아이들의 복지 재단’으로 불리는 시설에서 생활한 아이들의 증언을 그린 이 소설은, 문학적 실험성과 서사적 몰입을 모두 갖춘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심사위원단은 “타협하지 않는 서술을 통해 3인칭에서 3.5인칭, 종내에는 4인칭으로 나아가는 방식이 독보적이었다”고 평하며, 작품이 제시하는 새로운 서사적 시도가 더 많은 이들의 목소리를 우리 곁에 생생히 전달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4인칭의 아이들(큰글자도서) (제1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