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란카 리핀스카 장편소설 | 19세 이상 상품)

오늘 (블란카 리핀스카 장편소설 | 19세 이상 상품)

$17.07
Description
“솔직히 말해서, 무서워.
너 때문에 내 감정이 얼마나 요동치는지 생각할수록.”

대학생부터 엄마들까지, 전 세계 모든 연령의 여성이 읽고 있는 놀라운 책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넷플릭스 영화 「365일」 원작 소설

★★★★★ 출간 즉시 전 세계 베스트셀러
★★★★★ 폴란드 150만 부 판매
★★★★★ 전 세계 25개국 판권 수출
★★★★★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오늘〉 공개 예정

전 세계를 사로잡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로맨스
‘365일 시리즈’ 2권 『오늘』 출간
저자

블란카리핀스카

지금현재폴란드를비롯한전세계에서가장인기있는작가이자영향력있는여성.『365일』『오늘』『또다른365일』3부작을썼고,해당시리즈는폴란드내에서만150만부의판매고를올리며25개국에판권이수출되었다.독일,헝가리,브라질등발빠르게출간한나라에서출간즉시베스트셀러상위에랭크되며그영향력을실감케했다.독일슈피겔베스트셀러1위에오르고,영미권에서는출간요구가빗발치며출간전부터뜨거운화제가되었다.전체3부작시리즈중1권에해당하는『365일』은2020년영화로만들어져큰성공을거뒀고,그해전세계에서가장많이본넷플릭스영화압도적1위에랭크되었다.『오늘』역시영화로제작되어2022년넷플릭스에월드와이드오픈될예정이다.
《Wprost》는블란카리핀스카를2019년폴란드최고의작가,2020년폴란드의가장영향력있는여성으로선정했다.《포브스우먼》은블란카리핀스카를‘최고의여성브랜드’로꼽았다.
작가는섹스에대해이야기하는건저녁을준비하는것만큼이나쉬운일이되어야한다고말한다.사회적으로성에대한개방성이결여되어있고사랑의다양한측면에대해더많은사람들이소통해야한다고말이다.그결과로탄생한이작품은전세계여성들을사로잡으며새로운흐름을만들고있다.
|인스타그램:@blanka_lipinska
|사진저작권:ⓒMaciejDworzanski

목차

오늘

출판사 서평

영문판출간전부터출간요청이빗발친화제의도서
넷플릭스심의통과만두달이걸린문제작,영화「365일」원작소설

2020년전세계넷플릭스에서가장많이스트리밍된영화1위를오랫동안장악한「365일」의원작소설2권『오늘』이다산책방에서출간되었다.영화「365일」의원작소설은폴란드소설『365일(1권)』,『오늘(2권)』,『또다른365일(3권)』이다.영화는넷플릭스심의를통과하는데만두달이걸려한국시청자들이미국,유럽계정을통해접속하는우회경로를찾게만들고,인스타그램해시태그가500만건에달하는등공개전부터화제몰이를했다.영화의성공은우연한것이아니다.원작소설‘365일시리즈’는폴란드에서만150만부이상이판매되고해외25개국에판권이수출되며작가블란카리핀스카를일약스타덤에올려놓았다.또한헝가리,브라질등에서출간되자마자베스트셀러에오르고독일에서는슈피겔베스트셀러1위를차지했다.책을먼저읽은폴란드와독일독자들은“단숨에읽었다”“최고로섹시한소설”“아내에게선물했더니매우기뻐했다”라는평을남겼다.영어권독자들에게서도“당장영문판을출간해달라.킨들이라도먼저내달라”“내가구글에서책전체를번역하게만들지말아달라”며출간요청이밀려듦에따라2021년영미판이출간되었다.작가블란카리핀스카는2019년과이듬해에걸쳐《Wprost》선정한‘폴란드에서가장영향력있는작가이자여성’자리에올랐다.또한《포브스우먼》은그녀를‘최고의여성브랜드’로꼽았다.

『그레이의50가지그림자』를뛰어넘는위험한로맨스
‘365일시리즈’2권『오늘』출간

호텔관리직으로일하다번아웃이온라우라는서른살생일을맞아남자친구와함께휴식기를갖기위해시칠리아로여행을떠난다.하지만그곳에서라우라를기다리는것은애인과의달콤한여행이아닌,몇년전죽음의고비를넘긴뒤로자신의꿈에라우라가등장한다고주장하는시칠리아마피아가문의수장마시모였다.라우라는마시모에게붙잡혀다음해생일까지365일의시간을함께해달라는기묘한제안을받는다.1년동안그녀가마시모와사랑에빠지지않으면뒤탈없이보내주겠다는조건과함께.
그의위험한제안을받아들인라우라는마시모와함께하기로하고,서서히마시모를사랑하게되었음에도범죄와연루된그의인생에거부감을느낀다.시간이지날수록라우라는모든것을비밀리에결정하며그녀를통제하는마시모와자유가억압된시칠리아생활에점점지쳐가는데…….한편마시모와원한관계인킬러마르셀로가라우라를노리며검은손을뻗쳐온다.라우라는인생을송두리째건사랑을끝까지지킬수있을까?


이토록욕망에솔직한여성,
야성과나약함을지닌두얼굴의연인을만나다

마시모는로맨스속남성에대한판타지를남김없이충족하면서도한층불가해한캐릭터다.전형적인이탈리아미남의완벽한외모,끝을모르는재력과물량공세로독자들의판타지를직접적으로채워주는한편,시칠리아지역마피아의수장으로서잔혹한범죄와가까이하면서도라우라앞에서는모든힘과권력을포기한다.남성성으로충만하지만때로어린아이처럼그녀에대한집착을놓지못해모성애를자극하는마시모는오랫동안여성들이그리던이중적매력을지닌연인이다.
또한라우라는그간『그레이의50가지그림자』『트와일라잇』등블록버스터로맨스시리즈에등장해온어떤여주인공과도다르다.대부분성경험은전무하고수줍어하며수동적이던전형적여성캐릭터와달리,라우라는매력을어필하는데나상대를뜻대로움직이는데에능동적이며천부적이기까지하다.돈과안락한삶에매력을느낀다는점을숨기지않지만,동시에삶이아름다운새장이되어버리는것또한바라지않는다.그녀는지금껏보아온어떤로맨스속여성보다욕망에솔직하고당당하다.적극적인여성캐릭터가표현하는욕망은한층생생하며,독자들을이야기속으로끌어당길것이다.

독자서평
‘365일’시리즈를먼저읽은독자들의평
-라우라는그어떤로맨스에서도보지못했던여성캐릭터다._피**
-영화에서설명되지않았던디테일한감정묘사._kin
-이야기에젖어들어다음편을어서내놓으라고외치게된다._무**
-로맨스소설을좋아하는주변지인들에게적극추천하고싶은책_러블**
-영화보다는역시책이다_Pill***
-빠른시일내에다음편을만나볼수있기를기대해본다_영***
-마지막장을넘길때는조급함마저느끼게된다_ban*****
-여성독자들이읽는동안행복했다면,그건이책의순기능이다_leo*****
-숨죽어있던세포들의활성화를위해한번쯤읽어볼만한책_v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