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번의 상상 (부산 개금동에서 뉴욕 카네기홀까지)

백만 번의 상상 (부산 개금동에서 뉴욕 카네기홀까지)

$16.57
Description
“나는 실패할 때마다 좌절 대신 백만 번씩 희망을 꿈꿨다”

‘계약 0건’ 무명 유학생에서 카네기홀 전석 매진까지
최고의 피아니스트 김지윤의 치열한 꿈의 여정
★★★Global Music Awards 금메달 수상
★★★2017 베버리힐즈 내셔널 콩쿠르 입상
★★★3년 연속 스타인웨이&선스 최고의 음악 교사상 수상

혈혈단신 유학생이 카네기홀 전석 매진을 이뤄 놀라움을 안겨준 피아니스트 김지윤의 첫 책. 직업도, 수입도, 콘서트 계약도 없는 절망적인 무명 생활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미 전역 순회공연을 이어가며 꿈을 이루기까지의 치열한 삶의 기록이 담겨있다. 이 책은 미 전역이 열광한 피아니스트가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무대 아래에서부터 훈련하고 마인드컨트롤하는 것처럼,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이라면 정신적, 감정적, 신체적으로 ‘어떻게’ 무장해야 하는지를 가장 독창적으로 전달한다. 포기할 수 없는 꿈을 향한 전념, 실패를 받아들이고 그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굳은 의지 등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에서 얻은 지혜와 통찰력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는 힘찬 응원을,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낙담한 이들에게는 뜨거운 용기를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은 다섯 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마치 저자의 연주회를 듣듯 읽을 수 있다. 꿈에 그리던 카네기홀 무대에 오르기 직전 장면을 시작으로, 좌절을 겪고(1악장), 꿈을 꾸며(2악장), 연습하고(3악장), 함께하는 기쁨을 알고(4악장),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5악장)을 풀어낸다.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 각자의 인생 무대에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올라설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각 악장 끝난 후 인터미션에서 소개하는 클래식 작곡가의 인생과 음악을 통해 다시 한 번 우리의 삶의 의미를 반추할 수 있다.
저자

김지윤

미국에서활동중인한국인피아니스트.한국에서대학을졸업하고미국으로건너간뒤,세계적명문음대인인디애나대학교제이콥음대에서석사와박사과정을전액장학금을받으며수석으로졸업했다.아울러버틀러대학교에서피아노교육학석사학위를취득했고같은대학에서부교수로활동했다.모든음악인의‘꿈의무대’인뉴욕카네기홀이전석매진되는성공적인데뷔를한이래,미국전역순회공연을통해자신만의감성적연주와대중에게직접다가가는연주로미국에서두터운팬층을확보해가며활발히음악활동을이어나가고있다.
겉보기에성공적이고화려하기만한삶같지만,20년전꿈을찾아미국으로처음건너왔을때는어디서도초청받지못하는‘무명의한국인유학생’에불과했다.변변찮은수입도없고,의지할사람하나없는낯선땅에서자신이그리던미래와전혀다른현실을마주하며수많은좌절을겪었지만,그는절대포기하지않았다.대신정말로이루고싶은꿈,자신의인생에서가장중요한것이무엇인지스스로물으며다시답을찾기시작했다.그렇게내린결론은자신의가능성을진심으로믿어주는사람이되자는것!자신뿐아니라관객들의마음을움직이는그의연주는오늘도계속된다.

웹사이트jeeyoonkim.com
유튜브youtube.com/jeeyoonkimpianist
인스타그램@jeeyoonkimpianist

목차

서곡:꿈속에서도상상했던무대를오르며

1악장삶이아찔한번지점프처럼느껴진다면
한계에부딪힌순간이바로내가성장할시간
금메달리스트의마음가짐
언제나나만은내편이되어주어야한다
타인이내마음에쓰레기를버리게두지마라
때로는실패도꼭필요한퍼즐이된다
인터미션:프레데리크쇼팽,왈츠7번(Op.64No.2)

2악장오직나만을위한꿈을꾸자
하나의문이완전히닫힐때
그럼에도절대포기할수없는목표가있는가?
단지한발자국씩만더디디면된다
흔들릴때마다나를붙잡아준것
내면의목소리에귀기울인다면
인터미션:요하네스브람스,인터메조(Op.118No.2)

3악장연습하라,상상이현실이될때까지
왜냐고묻지말고,어떻게해낼지고민하라
거북이가토끼에게대결을신청한이유
상상의힘
더적게,대신더철저하게하라
행동은생각의거울이다
사랑하는마음을계속가꾸는법
이틀의법칙
인생이라는선물
인터미션:클로드드뷔시,파고다

4악장인생은솔로가아니라하모니다
나눌수록커지는것들
행복의방정식
영혼과만나는기쁨
당신이쓸수있는최고의초능력
인생의노를함께저어줄사람을찾아라
타인과연결될때우리는더행복하다
인터미션:프란츠슈베르트,즉흥곡(Op.90No.3)

5악장몸과마음의균형을잡는법
내년에더젊어지는비법
우리가매일만보씩걸어야하는이유
절제는나를사랑하는최고의방법이다
매일나를위한무대를준비하라

앙코르:아름다운연주를절대멈추지말아요

출판사 서평

“당신에게는영혼을울리는간절한꿈이있습니까?”
불안과좌절의순간마다다시일어나
마침내최고의자리에오른피아니스트의치열한꿈의기록

“어렸을때부터이루고싶은꿈이있는데너무늦은걸까요?”,“현실감각없이꿈만꾸다이도저도안된다면그땐어떡하죠?”사람들은마음한구석에이루고싶은꿈이있지만시기를놓쳐서,돈이안돼서,재능이충분하지않다는생각때문에시도하기도전에포기하곤한다.성공할거라는상상조차하지못하는이들에게세계적인피아니스트이자이책의저자김지윤은꿈을이루려면‘백만번의상상’이필요하다고말한다.
저자는세계적피아니스트가되고자했던원대한꿈도,사랑이가득한가정을이루고싶었던소박한바람도모두아득하게멀어지던순간,오히려인생을바쳐이루고싶은꿈이무엇인지상상하기를멈추지않았다.그렇게최고의모습을상상하는마음의훈련을통해절망속에서도자신안의가능성을발견했고,‘안될이유는또무엇인가?’질문하며상상을현실로바꿀동력을얻었다.
혹시당신은지금새로운꿈을꾸고있는가?당신이이루고자하는가장방대한꿈은무엇인가?상상은자신의모든가능성을열어두는가장쉬운방법이다.저자가‘백만번의상상’으로외부의역경과고난에도흔들리지않는자신만의꿈을찾아간이기록은우리에게마음의근육을기르는방법을알려준다.목표를향해달려가는이에겐희망과용기를,꿈을잊고살았던이에겐다시한번뜨거운열정과기쁨을선사할것이다.

“상상을현실로만들기위해,나는오늘도연습실로향한다!”
타고난재능없어도,매일의작은습관으로
탁월한인생을만드는법

우리는세계적인피아니스라면당연히뛰어난재능과의지력을타고났다고생각한다.하지만최고의명문음대를졸업하고모든음악인들의꿈의무대뉴욕카네기홀전석매진이라는성공적인데뷔를하기전,저자는부산시개금동에서나고자란지극히평범한학생이었다.그리고그는우리에게“내가특별한게아니다.내가길들인일상의습관이나를매일연습할수있게이끌어준다”라고고백한다.
저자는네살부터피아노를배우기시작했다.하루도빼놓지않고피아노학원연습실에앉아그날의연주를해내는건오로지어린그의몫이었다.물론피아노를연주해온37년이넘는시간동안,도저히연습실로향하는발걸음이떨어지지않을정도로연습이싫었던날,계속되는연습에도늘지않는실력에자신에게실망한날,태어날때부터재능을타고난친구가마냥부러웠던날도셀수없이많았다.그럼에도끊임없이“재능보다더크고의미있는불씨는절대로멈추지않는꾸준함이다.다행히이꾸준함은누구나노력하면스스로발전시킬수있다”고되뇌며자신과의사투를이어갔고그노력의끝에성장의법칙을발견했다.
그리고지금,그는자신이깨달은습관에내제된진정한힘을절실히공감하고,또많은이들에게전하고있다.‘통제할수있는것에만집중하기’,‘이틀의법칙’,‘단순화의중요성’등평범함을뛰어넘기위해철저히몰입해온과정에서깨달은자신의원칙을경험을통해증명해보인다.비단피아니스트만이아니다.우리모두인생이라는자신의무대에오른주인공들이아닌가?하루도빼놓지않고피아노를연습하며살아온경험을통해일상속에서자연스럽게‘습관의시스템’을세울수있다는진솔한메시지는독자인우리의삶을변화시킬강력한믿음을심어준다.

“실패의끝에서언제나나를위해준비된답을찾았다!”
꿈을잊고살아가는모든이들에게전하는
뜨거운응원과위로

저자는코로나로도시가봉쇄되고집안에만머물러야했을때처음책을집필하기시작했다.평범했던일상이한순간에멈춰버렸지만고난이멈추기를기다리는대신한발자국나아가기로결심했고,예정되었던콘서트가취소되는등의위기를기회로바꿔나갔다.이처럼저자가위기에부딪힐때마다앞을향해한발자국내딛기를주저하지않을수있었던이유는자신을향한무한한‘믿음’이있기때문이다.무대에올라가기직전에극도의긴장감에시달리고,완벽주의라는덫에걸려옴짝달싹하지못하며,고독과허무함에빠져허우적거릴때마다저자는내면의목소리에귀를기울였다.세상의기준이아닌,자신안에서답을찾을때그진실한목소리는세상어디에서도찾을수없는강력한동력이된다.
그렇게완성된책『백만번의상상』은사실2021년미국에서먼저출간되어많은유명인사와독자에게사랑받은책이다.미국에서처음출간됐을때“내안의창조성을끌어내고나를움직이게하는책!”,“저자의치열한여정을따라가다보면,어느새자신만의길을만나게된다!”등저명한라이프코치들과음악가들의찬사를받았고,책을읽은독자들또한“최고의삶을살게하는책”이라는평을남기며책이전하는따뜻한메시지에크게공감했다.이번에한국에서해당책번역출간작업을할때는저자가직접번역작업을진행하면서원서의감동을고스란히담아냈다.이책을통해한국독자들도김지윤피아니스트가절망속에서끄집어낸따뜻한위로와용기에힘을얻을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