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문사철(文史哲), 즉 문학, 역사, 철학이라는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1부에서는 이야기가 가진 공감의 힘과 상상력을 이야기하고, 환경과 생명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문학의 역할을 말한다. 2부는 기독교의 성지와 사라진 고대 문명의 유적지를 탐사하는 여정에서 시작하여 역사적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3부에서는 재앙의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사유에 대해 천착하며 인간의 미래를 전망한다.
재난의 시대를 위한 희망의 인문학 전 지구적 위기 속에서 인간성 쇄신에 관한 에세이
$4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