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푸른시선] 제106권, 최윤희 시인의 첫 시집 『앉아서 사는 여자』. 인생의 황혼에 접어들어서도 더욱 뜨거워지는 문학과 배움에 대한 열정이 진하게 배어 있는 시집이다. 재래시장 좌판에 앉아 나물을 파는 아주머니를 소재로 한 표제작 「앉아서 사는 여자」를 비롯하여 오랜 습작기와 그보다 긴 삶의 여정을 통해 걸러진 시인의 따뜻하고 풍부한 감성이 독자의 가슴에도 그대로 스며든다.
앉아서 사는 여자 (최윤희 시집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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