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선, 빈거울의 언어』는 불교 이전부터 시작된 선의 역사를 따라 선시의 세계를 풀어간다. 선시란 선 수행자들의 오도의 경지를 표현한 시로서, 말과 생각이 끊어지고 마음의 길이 멸해지는 곳에서부터 전개된다. 이 책은 해박한 지식을 뛰어넘고 그 보따리를 내려놓은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선시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하고 있다.
선, 빈거울의 언어 (양장본 Hardcover)
$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