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 읽기의 참혹과 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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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 장동석의 평론집 『경계의 언어, 황홀의 시학』이 '푸른사상 평론선 28'로 출간되었다. 시는 언제나 독자의 안팎의 경계를 무너뜨려 독자를 참담함에 빠뜨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를 음미하는 것은 언제나 황홀한 일이다. 이 책은 시를 읽는다는 향락적인 경험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경계의 언어, 황홀의 시학 (양장본 Hardcover)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