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꿈은 내가 잃어버린 것을 되찾아주려고
나에게 편지를 계속 보내는가 보다
나에게 편지를 계속 보내는가 보다
박지영 시인의 산문집 『꿈이 보내온 편지』가 [푸른사상 산문선 23]으로 출간되었다. 작가는 시처럼 섬세하고 단아한 언어로 꿈을 기록하고 사색을 펼쳐나간다. 한 편 한 편 읽어가노라면 창가의 새소리에 귀가 열리고 커피 향기도 유난히 그윽해질 것 같은, 일상의 휴식이 되어주는 산문집이다.
꿈이 보내온 편지 (박지영 산문집)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