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꿈이로소이다 (이채곤 시집)

개꿈이로소이다 (이채곤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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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련의 경험 속에서 피어난 시
이채곤의 신작 시집 『개꿈이로소이다』가 <푸른시인선 15>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시란 단순히 정해진 형식에 따른 아름다운 이미지의 나열이 아닌 상투적인 편견을 뛰어넘는 것이라 말한다. 때론 악몽 같은 현실과 그 현실들이 모인 삶을 대하는 시인 자신만의 철학, 그리고 시에 대한 열정이 담긴 시집이다.
저자

이채곤

시인:이채곤
목포에서태어났으며고향은진도이다.경남함안초등학교와함성중학교,부산공업고등학교를졸업했다.고려신학원신학과,목회학과를졸업하고전임교회목사로재직했다.「지금내가서있는자리에서?로기독교문예상을수상했다.전크리스찬문학가협회회원.현재부산시해운대구반송동에거주하며시를쓰고있다.

목차

■시인의말

제1부개꿈이로소이다
개꿈이로소이다1/개꿈이로소이다2/개꿈이로소이다3/개꿈이로소이다4/개꿈이로소이다5/개꿈이로소이다6/개꿈이로소이다7/개꿈이로소이다/개꿈이로소이다9/개꿈이로소이다10/개꿈이로소이다11/개꿈이로소이다12/개꿈이로소이다13/개꿈이로소이다14/개꿈이로소이다15/개꿈이로소이다16/개꿈이로소이다17/개꿈1/개꿈2/개뼉다구의기침/꿈에서/꿈길에

제2부김삿갓처럼
김삿갓처럼1/김삿갓처럼2/김삿갓처럼3/김삿갓처럼4/김삿갓처럼5/김삿갓처럼6/김삿갓처럼7/김삿갓처럼8/김삿갓처럼9/김삿갓처럼10

제3부사랑은
사랑은/금잔화/내가슴의문/그대의창문/바람속에/강가에서/강물/너의눈동자는/바람개비/비둘기는아침에날고/너를부르는소리/가을창가에서/아침/지금내가서있는자리에서/부활의아침/좀더뜨거운가슴으로/여보비오네/봄비오시는/밤의노래/노고지리/장마/흐린밤

제4부세월
세월/비내리는여행/너희가알지못하거늘/나그네길의세월이/보리강아지/안개비/흙밭에맨발로/사월초파일/산에서/삼월/내원하는것은/까끄라기/우리의눈은/변소에서/주정뱅이/말대가리간호사/기다리면/산마을에서/성경말씀에/헛것/눈물이어라/서리꽃/칠월끝쯤에서/유월에아침에/창문으로바라보는풍경

제5부영상바구니
빛으로잠시/흐린하늘아래/허상/혼자서/방마다어둠/유방산/개꿈이로다/그대여/구름/뜬구름/돌/돌1/돌2/돌3/돌4/돌5/돌6/돌7/돌8/개꿈이로소이다/알/순남이/나미/미자/현숙이/선희/간호사정숙씨/설거지하는아내/교장선생님/캡틴박/김태희권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