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은 따로 있지 않다

고공은 따로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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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일과시 9집 [고공은 따로 있지 않다]. 조호진, 이한주, 오진엽, 송경동, 손상렬, 서정홍, 김해화, 김용만, 김명환 시인이 함께 완성한 시집이다. 저마다의 문학성을 가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저자

조호진

1960년서울영등포출생.1989년'노동해방문학'창간호통해작품활동을시작했다.군부독재상황에서아명태진을필명으로사용했으며노동자시모임'일과시'동인,한국작가회의회원으로활동했다.'오마이뉴스'전남동부,사회부,편집부기자(2002년~2007년)로근무했으며현재이주노동자,다문화가족이야기를기록하고있다.

목차

■책머리에

조호진
피아노-송경동시인에게
거리소년-톨스토이풍으로
누군가
10호
기다림
소년의눈물
무료급식소에서


이한주
일과시2-9집,합천
몸이기억하고있다
외눈박이
꼼꼼바느질
시인
붕어빵
안부
돌아오지않는봄-조은화허다윤

오진엽
나를데리고사는여자

부추꽃
싸움의고수
환생
흥정
비오는날아침
목줄

송경동
광장은열려있다
오늘난편지를써야겠어전화카드도사야겠어
고공은따로있지않다
당신이양심수
블랙리스트
역사의광야에서-2018민족민주열사범국민추모제에부쳐
우리는아무도그새벽을떠나오지않았다
약속대련

손상렬
변명
혹서기
담쟁이넝쿨을위하여-철근쟁이아버지
치악산5-텃밭에서서

서정홍
손님
꽃피는봄날에
못난시인
장수할아버지
오늘은그냥잡시다
모자이야기
최영란씨
먹어서는안될때

김해화
철근토막처럼
정선가는길
열여섯살소녀가열여섯살소녀에게
퇴마
최씨형님
약력
잘난꽃
지리산범꼬리

김용만
초가을일기
아내가좋다
위봉산
아침
치과
늘그렇다

사랑

김명환
김용만
불편한인생
가끔노세
아내간병기

■발문_<일과시>라는제목의조각보작품을본다/오철수
■연보
■시인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