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오늘의 좋은 동시

2019 오늘의 좋은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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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2019 오늘의 좋은 동시]는 아이들을 위해 쓴 동시집입니다. 2018년 문학잡지에서 발표된 작품들 중 68편을 골라 수록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삽화들로 꾸몄습니다. 아이들이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은 물론 가족과 친구 등 관계, 자연의 소중함 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의 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저자

김이삭

거제‘칠천도’라는조용한섬에서태어났다.문성대학무역학과,경희사이버대학교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졸업했다.2005년『시와시학』에시가당선되면서작품활동을시작했으며,2008년『경남신문』신춘문예,2010년기독신춘문예에동화가당선되었다.동시로제9회『푸른문학상』을받았고,<어린이와문학>에추천되었습니다.2011년서울문화재단창작지원금을수혜했고,동시집과동화집이<세종우수문학도서>로선정되었다.제10회울산작가상,제13회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제5회시와창작문학상,제3회울산아동문학상을받았다.지은책으로동시집『바이킹식당』외4권이있다.지금은울산남부도서관에서<교과서속동시>수업을하고있으며교회에서중등부교사로섬기고있다.

목차

책을펴내면서

강지인_비틀거리는말
고영미_질경이
공재동_자갈길
곽해룡_할머니
권영상_코끼리똥
김개미_우리엄마
김경구_고양이가다녀간자작나무숲
김귀자_쉼표
김규학_자작나무
김륭_있음없음
김마리아_선물
김바다_해를먹다
김숙분_바지락
김시민_마라토너
김영_파도껴안기
김응_틈
김종상_보자기손
김진광_동해바다지킴이
남은우_하늘로이사
문현식_일요일밤에월요일을굽자
박근칠_고자질쟁이
박두순_소나기
박방희_눈
박소명_파도의버릇
박영식_동장군
박예분_인사
박예자_우리동네할머니들다‘시인’이에요
박일_하늘구멍
박해경_지구가꼭붙잡았다
박해정_물려주기
박승희_난내가좋아
서향숙_금낭화
성환희_할머니는아흔살
신복순_당당히살자
신여다야_별걱정
신재섭_봄동
신형건_호주머니
오선자_미소
오순택_비밀의문
우점임_육백년지붕옷입히기
이둘자_멍게
이묘신_숨구멍
이상교_여우비
이성자_거미의인사
이시향_꽃방귀
이안_은행나무부채
이오자_둘이서
이유정_벼
이재순_잠비
이정연_길고양이의사
이준관_눈내리는밤
이창건_큰다는것은
장세정_봄동
정두리_그것들
정용원_우리는하나가되었지
정진아_여름비
조명숙_이상한관찰
조소정_매일꽃
조영수_살구나무꽃다발
조하연_남향집
차영미_오래된친구
채정미_민들레꽃난로
최봄_웃음이끓는온도
최진_공원의자
추필숙_7호기차
한현정_마음의저울
한혜영_비밀이라는말
홍희숙_다람쥐의기억

함께한시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