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물을 바라보다 하나가 되다
유진택 시인의?시집 『염소와 꽃잎』이 〈푸른사상 시선 102〉로 출간되었다. 경물과 친밀하고 조화로운 서정성을 띠면서 가족과 연인은 물론 자신이 살아가는 이 세계를 사랑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시인의 세계인식은 사랑의 본질을 회복하고 사랑의 의의를 인식하고 사랑의 가치를 지향하기 때문에 주목된다.
염소와 꽃잎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