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날것의 언어로 일상의 서정을 노래하다
유희주 시인의?세 번째 시집 『소란이 환하다』가 <푸른사상 시선 103>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생의 순간들이며 일상을 특유의 직설적인 방식과 날것의 언어로 읊는다. 또한 디아스포라 문학인으로서 국가적인 경계를 넘는 연대와 자유를 꿈꾸고 있다.
소란이 환하다 (유희주 시집)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