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00년대 시학으로 바라보는 시의 존재 이유
엄경희 평론가(숭실대 교수)의 평론집 『2000년대 시학의 천칭(天秤)』이 〈푸른사상 평론선 31〉로 출간되었다. 1980년대 태어난 시인들의 시적 상상의 좌표를 살펴보고, 현대 사회의 병폐를 고찰하고 있다. 또한 현대인의 의식을 지배하는 것은 무엇인지, 문학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등을 2000년대의 시작품을 통해 성찰하고 있다.
☞ 선정내역
- 2019 올해의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 2019 올해의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2000년대 시학의 천칭 (양장본 Hardcover)
$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