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상처를 극복하는 웃음의 미학
‘장애’를 문학의 화두로 삼고 장애인 인권 활동을 해온 김미선 시인의 시집 『너도꽃나무』가 <푸른사상 시선 111>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은 장애의 결핍과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인식하고 포용해 진정한 웃음꽃을 피워냈다. 그리하여 ‘너도 꽃나무’라고 자기 자신과 이웃들에게 속삭이고 있다.
너도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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