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자연에서 일구어진 평화로움
김도수 시인의 동시집 『콩밭에 물똥』이 〈푸른사상 동시선 55〉로 출간되었습니다. 수제비를 너무 많이 먹은 탓일까요, 친구네 콩밭에 실수를 하고 콩잎으로 살짝 덮어 놓았다는 재미있는 표제작을 비롯하여 별똥별, 올챙이, 반딧불 등 시골 생활을 함께하는 자연의 친구들이 뿜어내는 청량함이 즐겁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아이들의 평화롭고 재미있는 장면들이 마치 한 폭,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고 있습니다.

콩밭에 물똥 (김도수 동시집)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