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벌레 마을부터 달나라까지 함께 여행해요
2011년 12월부터 출간하기 시작한 ‘푸른사상 동시선’이 2019년 10월 마침내 50번을 넘어섰습니다. 장영복ㆍ맹문재 시인이 첫 동시집인 『달에게 편지를 써 볼까』부터 49번 동시집인 『벌레 마을 다문화 가족』까지 ‘푸른사상 동시선’을 빛내준 작품들을 골라 엮었습니다. 아이들의 온갖 마음과 재미있는 생활과 무지개의 꿈을 노래한 시인들의 동시가 『벌레 마을부터 달나라까지』에 가득 차 있습니다. 아이들이 그린 삽화도 재미있습니다. 즐거운 동시의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벌레 마을부터 달나라까지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