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을 품어주는 시인의 따스한 가족애
허윤설 시인의 시집 『마지막 버스에서』가 〈푸른사상 시선 117〉로 출간되었다. 시인이 노래하는 가족애는 작품의 토대이면서 지향점이 되어 자신의 가족 사랑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적 존재들을 품는다. 인간 가치가 훼손되고 있는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외된 인간을 살려내는 실천 방법인 것이다. 이기적인 가족주의를 극복하고 가족 구성원들의 사회화에 영향을 끼치는 시인의 가족애는 따스하면서도 의미가 깊다.
허윤설 시인의 시집 『마지막 버스에서』가 〈푸른사상 시선 117〉로 출간되었다. 시인이 노래하는 가족애는 작품의 토대이면서 지향점이 되어 자신의 가족 사랑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적 존재들을 품는다. 인간 가치가 훼손되고 있는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외된 인간을 살려내는 실천 방법인 것이다. 이기적인 가족주의를 극복하고 가족 구성원들의 사회화에 영향을 끼치는 시인의 가족애는 따스하면서도 의미가 깊다.
마지막 버스에서 (허윤설 시집)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