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실 마법사 할머니가 들려 주는
베 짜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봐요
베 짜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봐요
안영옥 아동문학가의 동화집 『실 마법사 할머니』가 〈푸른사상 동화선 17〉로 출간되었습니다. 옛날 옛적, 선조들은 어떤 옷을 입고, 어떻게 옷을 만들어 입었을까요? ‘길쌈’이 일상인 실 마법사 할머니가 한 올 한 올 옷감을 짜듯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잊혀져가는 옛것의 소중함과 전통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레를 돌리고 베를 짜며 흥얼거리는 할머니의 길쌈 노래 가락과 함께 사라져가는 전통 문화의 향기를 맡아보아요.

실 마법사 할머니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