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20년 우리 사회를 밝히는 좋은 시들
매년 한국 시단의 지형도를 보여주고 있는 시선집 『오늘의 좋은 시』(이혜원·맹문재·임동확 엮음)가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2019년 한 해 동안 문학잡지에 발표된 시작품들 중에서 작품의 완성도와 독자와의 소통을 고려하여 101편을 선정하여 엮었다. 다양한 제재와 주제의식, 미학을 통해 한국의 시단은 몇 가지 양상으로 분류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각 시편마다 엮은이들의 해설이 함께해 독자들의 작품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20 오늘의 좋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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