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세계를 떠받치는 생명력 가득한 시
조규남 시인의 첫 시집 『연두는 모른다』가 〈푸른사상 시선 123〉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일상의 제재들을 다채로운 비유로 노래하며 인간 존재의 근원을 찾아가고 있다. 인간의 존재 가치가 상실된 이 시대에 시인은 생명력이 가득한 감수성과 이미지로 이 세계를 노래하고 있다.
연두는 모른다 (조규남 시집)
$9.39